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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위해 잠을 줄이며 밤낮으로 노력하려고 마음은 일단 먹은 웨일그라피입니다.

계절바뀌고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지네요.ㅠㅠ 다들 계절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다름이 아닌, 예전에 스튜디오 임프레스 대표님과 함께 촬영갔던 호텔 생각이 나 올리려 합니다.

 

부산 남포동에 위치한, 호텔 브리시스 입니다. 비지니스 호텔답게 굉장히 깔끔하며, 용도별? 아니, 방문객별로 층별이 나위어있습니다. 3층은 비니지스, 4층은 여성전용 5층은 패밀리, 6층은 일반객실입니다.

영상에서 캡처한 그림들입니다.

3층 로비 복도로 들어서면, 이렇게 객실이 나뉘어있습니다. 자세한  밑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youtu.be/5jfvEEHyAdM

 

영상은 잘 보셨나요 ㅎㅎ 자세한 저는 이날 스케치 영상때문에 간거라, 본업에 충실했네요 ㅎㅎ

엘리베이터 옆 안내판이라든가, 신발장 락커 옆 벤치나 소품이라던가, 호텔 내부 곳곳에서 인테리어에 굉장히 많은 심혈을 기울인걸 볼수있으세요 ㅎㅎ 3층 로비의 맥에어들 크....가지고 싶었습니다.

 

신발장이 정말 이쁜데, 뭐라 글로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외에도 객실마다 다른 컨셉. 층마다 다른컨셉이라 가실때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호텔촬영이기에 광각을 챙겨갔는데, 방 자체가 생각보다 넓어 굳이 광각왜곡을 통한 억지스러운 넓은 공간감 표현하지 않아도 될듯하여, 35mm와 50mm 표준 시야화각으로 대부분 촬영했습니다. 당연히 바디는 제 메인바디 후지x-t4이며 짐벌은 크레인 2 사용했습니다. 위빌랩이나 로닌처럼 조금 더 작고 소중한..아니 가벼운 짐벌이 끌리기는 한데, 아직 크레인2 짐벌의 오래되어도 강력한 모터를 버릴수가 없네요. 하하하

이상 남포동 호텔 브리시스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 잠깐의 휴식, 타지로 여행온 설레임, 출장인의 고된 하루 가득쌓인 피로

모두모두 가지고 호텔 브리시스로 오세요.

여행온 김에 프로필 가족, 데이트스냅 남기고 싶으시면 남포동,중앙동 스튜디오 임프레스

영상이 필요하다! 그럼 스튜디오임프레스로 문의를 주시거나 저에게 직접 연락주세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려고 마음은 늘 먹는 웨일그라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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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유튜브 채널에 오시면

바쁜 현실 잠깐잊고 1분 산책하는 기분들게 만드는

1분영상들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호텔브리시스처럼, 피잣집이나 기타 다른 홍보영상 촬영본들도 있고!

부담없이 놀러와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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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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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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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다녀왔던 부산카페 브런치 전문 베르(부산 강서 명지동)인테리어 사진입니다.

음식촬영차 간 김에 인테리어까지 함께 진행해서인지, 생각보다 사진이 많아 나누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음료사진은 손도 못되고 있으니, 아무래도 이 포스팅 후로 한편 더 진행해야 될것같습니다.



누가봐도 카페같은 입구입니다. 원목바닥에 흰 인테리어, 그리고 보라색 문. 깔끔하지만 임팩트 있는 그런 인테리어였습니다. 앞쪽이 아닌 옆에도 잠깐 앉아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아직 건축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런지, 아니면 인테리어가 워낙 깔끔해 그런지 굉장히 깔끔한 인상입니다. 



저녁에는 조명등도 들어오는데, 낮과는 다른 매력으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스케줄이 밀려 저녁까지 지켜보지 못해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처음에는 초광각으로 촬영하려 했으나, 주위에 주차장이나 다른 음식점이 있어 베르의 멋을 방해한다 싶어 타이트하게 들어갔습니다. 사실 이 동네에서 베르건물만큼 예쁜 건물이 없습니다. 입구에서 서서 찍어도 인생샷 여러 건질듯한 분위기라, 망치기 보다는 아쉬운게 낫다 싶어 타이트하게 들어갔습니다.



내부는 채광이 좋아, 굉장히 밝고 따듯한 분위기입니다. 대리석느낌의 바닥과 흰 테이블이 고급스러움을 전해주고, 원목과 햇빛이 따스함을 덮어주는 그런 카페였죠. 자칫 심심해보일 수 있는 인테리어이지만, 보라색 문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임팩트와 디테일한 면까지 살려주고 있었습니다. 음식만큼 내부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쓴게 많이 보였습니다. 



카페 곳곳에는 화분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기르시는 허브들도 있죠. 흰 인테리어가 차가워 보일수도 있는데, 푸르름이 더해져 잘 조화가 되어있었습니다. 냉장고나 문처럼 단색의 포인트가 곳곳에 있는 카페는 마치, 인생샷 전문 스튜디오 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요즘 한창뜨는 무인카페들 보다 인테리어면에서 나은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소품들을 잘 활용만 한다면, 스냅샷 출사장소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연스러운 느낌의 자연광 사진을 좋아하는데, 카페의 넓은 유리창과 테이블 위치는 자연광사진도, 늦은 오후 역광사진도 모두 담아낼 만큼 좋은 캔버스의 역할을 해줍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모델을 섭외해 다시한번 꼭 찾아가보고 싶은 인테리어였습니다.


이제 남은건 음료사진이네요. 사실 가장 주된 촬영이 음식이었고, 그 다음이 인테리어라서 음료 사진은 가벼운 마음으로 어떤 음료가 있는지 알아보는 정도로만 올려도 될 듯 합니다. 기존 브런치 카페들의 모던한 인테리어와는 다른 느낌의 베르. 한번 가보시면 제가 말하는 그 따듯함이 어떤 느낌인지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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