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스튜디오. 스튜디오임프레스의 영상팀 웨일그라피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제작한 룩북영상입니다.

 

 

룩북이라 하면, 쇼핑몰이나 오픈라인 샵에서 상품안내를 위해 많이들 촬영하시죠.

브러슈어나 잡지의 형태로 사진을 제작하는데,

 

오늘은 룩북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입니다.

 

남포동 믹스앤매치 여성복가게의 룩북촬영인데,

스튜디오 임프레스 전속 모델인 수현양입니다.

매력있죠?

 

촬영은 임프레스 대표님인 박PD님이 촬영해주셨어요.

 

웨딩영상이 비중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관공서이지만, 간혹 룩북이나 패션영상을 촬영할때가 있는데

정말 재밌네요. 앞으론 더 많은 샘플 확보 후 더 다양하게 제작하는 웨일그라피 되어야겠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 올릴 피팅사진이나, 상품사진을 촬영할때

영상도 한번 같이 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요즘은 영상전성시대잖아요. 1인 미디어 환경이 너무 잘 되어있는데,

유튜브로 홍보한번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짧은웨딩영상 하나 챙겨와봤습니다.

촬영장비는 니콘 미러리스 Z6, 니콘 70-200 F2.8, 시그마 50mm F1.4 입니다.

슬라이더와 짐벌은 사용하지 않고, 4K로 촬영 후 편집 시 FHD사이즈로 줄인다음

무빙을 줄때만 원 사이즈인 100으로 작업하였습니다.

 

남포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긴 후, 도담스냅이 아닌 비디오전문 웨일그라피로,

그리고 도담스냅이 아닌, 스튜디오 임프레스의 일원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에

새 시작을 알리듯, 새 웨딩 샘플이 나왔습니다.

 

해운대 팔레드시즈에서 진행했던 예식.

요즘 1인2캠, 1인3캠, 2인3캠등 정말 매력적인 퀄리티의 웨딩상품이 많이 나옵니다.

1인2캠을 사용하면 더 많은그림, 그리고 더 다양한 구성을 할수있죠.

하지만 1인1캠으로도 다양한 구성, 시네마틱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1인2캠, 혹 2인3캠등 더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만,

중요한것은 장비의 유무나 카메라의 갯수가 아닌, 촬영자의 감성과 편집의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1인1캠으로도 더 열심히 뛰고, 더 정확하게 캐치해나가는 그런 웨일그라피 되겠습니다.


부산 취업증명, 프로필, 웨딩, 각종 스냅 및 제품, 룩북촬영에는 스튜디오임프레스!

부산영상, 드론촬영, 홍보영상, 뮤비제작은 웨일그라피!

스튜디오 임프레스와 웨일그라피 기억해주세요!

저번 유기견에 이어, 이번에도 간단한 영상제작해보았습니다.

영상을 촬영한 후 편집을 하는 방식이 아닌, 기존의 있던 사진들을 이용하여 음악에 맞추어 붙여넣기식의 작업인지라,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1920-1080사이즈에 맞추어 작업을 하려 했으나,

원본 사진을 일일히 찾는시간이 너무 걸려,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이즈가 작아 화면이 깨지더군요. 다음에는 기필코 원본 사진들로 작업하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음악같은 경우, 뉴에이지나 평소 좋아하던 피아노곡들로 제작하려 했으나,

유뷰트내의 무료 음악을 이용해보고자 해서, 무료음원들로 제작했습니다.

효과는 최소화하려 했으나, 부드럽게 넘어가는 영상을 위해 교차디졸브와 필름 디졸브를 이용했습니다.

사진은 그대로 넣은것이 아닌, 모션이나 스케일에 1이나 2정도의 효과만 주어,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도록 했고, 컷편집이 끝난 후에는 조정레이어를 통해 전체적인 밝기나 대비등의 보정을 했습니다.


작업시간은 15분정도 걸렸고, 랜더링은 H.264로 출력시켰습니다. 

혹시나 자세한 제작과정이 알고싶으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자세히 한번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상편집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초라한 작업이지만, 

사실 사진을 이용하여 음악에 맞추는 작업은 가장 기본적인 작업입니다.

촬영한 영상물과는 다르게 사진은 움직이지 않기때문에,

음악 박자에 맞추어 컷전환을 노리거나, 사진 자체에 작은 움직임을 주든,

아니면 자막을 이용하여 그 단조로움을 탈피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음악에 영상마저 멈추어있다면, 흥미를 끌지못하기에

그리 좋은 영상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영상이 만들고파, 프리미어를 켰습니다. 

호기롭게 켜긴 했지만, 촬영소스도, 제작할 아이템도 전무하다해서 뭐라도 해보자 싶은마음에

평소 담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으려 했습니다.


유기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곤 있었는데, 짧은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찾아보니, 너무 씁쓸했습니다.

매해 십만마리에 가까운 아이들이 버려지고, 그중 48%의 아이들이 병이나 사고사, 그리고 안락사등으로 죽음을 면치 못한다고 합니다.


보호소의 시설은 그 많은 아이들을 모두 수용하기에 한계가 있고, 재정적인 부분이나 인력까지 모두 열악할 만큼 많은 아이들이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릴적 아버지는 개에게는 주인이 세상전부라고, 주인을 잃으면 세상전부를 잃는다고 하셨습니다. 강아지를 사달라 조르던 나에게, 그 아이의 세상전부를 책임질 각오가 되면 그때는 입양해주신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반려동물은, 우리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지, 우리의 가치를 높여주는 장신구가 아닙니다. 그들은 가족이고 친구이지, 장난감이 아닙니다. 그들을 가족으로 지켜주세요.



영상은 평소 이용하던 무료이미지 사이트에서 받은 이미지와, 유튜브 크리에이터에서 제공하는 무료음원을 이용했습니다. 이윤창출이 목적인 아닌 영상입니다.


만들고보니 너무 허접한데, 이미지와 자막 그리고 최소한의 효과를 이용해서 만들다보니 이렇게 만드시는 다른분들의 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다시한번 알게되더군요. 존경합니다.


혹시나 10초내외로 잘라붙인 뉴스영상이 문제가 된다면 영상은 군말없이 지우겠습니다.



위 사진들은 무료로 사용허가가 나와있는 사진들입니다. 구글에서 무료일러스트나 무료이미지 소스를 치면 생각보다 쉽게 구할수있습니다. 물론 상업적이용 허가가 모두 나온 이미지들입니다. 그 중에는 유료로 구매해야 되는 이미지들도 있지만, 이용하고자 하는 아이템에 부합하는 이미지들을 찾기 쉬우실거에요.


유튜브에 다시 흥미를 가졌지만, 근 10년만에 잡은 프리미어와 에프터이펙트는 너무나도 변해있기에 다시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공부하고 익혀 종종 유튜브영상 제작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이용해야되겠습니다. 사실 편집할 소스를 찾는일이 제일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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