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10

양산맛집 스타짬뽕-중화음식 1분영상(일상광고, 바이럴)

youtu.be/M01ECgtCyo8 주소 경남 양산시 동면 금오6길 15 지도지번금산리 1442-10 지도 스타짬뽕 간만에 처남일하는 중국집에 밥먹으로 갔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칠리새우. 그 동안 먹어본 짬뽕중에서 세손가락안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면이 다른곳에 비해 얇고, 국물은 깔끔합니다. 매운거 잘 못드시는 분들도 먹기 편할정도로 속이 편해져요. 2인이상 가시면 고르곤졸라 피자 혹은 군만두 서비스 주는데 이 집 군만두 맛집입니다. 군만두 정말 맛있습니다. 카메라 후지 X-T4 렌즈 16-55 F2.8 FHD 60프레임 촬영 1920-1080 FHD 출력 이렇게 돌아다니며 일상기록중인데 이런 일상형식의 광고영상을 제작해보면 어쩔까 싶네요. 과장되지 않게, 분위기 살려서 광고영상 혹은 후..

부산야경 드라이브코스-1분영상으로 살펴보기(1분힐링, 1분영상, 후지 X-T4,감성 일상 힐링영상)

youtu.be/8TF4a_6lTqs 부산의 대표적인 드라이브코스. 황령산 전망대에서 이어지는 길입니다. 황령산을 지나 남천동에서 바닷길로 가다 센텀으로-센텀에서 달맞이 지나 송정으로 조금 돌아가는 코스이긴 하지만,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코스죠.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밝다는 말처럼, 부산은 낮보다 밤에 더 빛나는 도시입니다. 위 코스도 야경으로 손꼽히는 부산야경의 1번지들이죠. 전망대에서 홀로 바다를 비추는 광안대교를 보고, 밤바다를 지나 달맞이를 건너 송정밤바다까지. 돌아오는길에는 아까 바라본 광안대교를 직접 건너오는 코스입니다. 벌써 여름이 다왔습니다. 모기향냄새 맡으며 수박먹기 좋은 계절 군고구마가 사라진 계절 여름입니다. 짠 바다냄새 맡으며 밤에 삼삼오오 모여 손에는 작은 ..

부산 드라이브-청사포 1분 힐링영상(1분힐링,감성영상,후지 X-T4)

youtu.be/HhXIrMQNpDY 부산 달맞이고개-청사포 평일 오전 한가로움 후지 X-T4, 16-55F2.8 부산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해운대 청사포입니다. 간혹 조개구이나 먹으로 찾는, 이렇게 카메라들고 가보긴 처음이네요. 드라이브코스하면 다들 광안대교나 달맞이 코스를 떠올리는게 우선이죠. 그중 한곳인 달맞이에서 송정으로 가거나 청사포로 빠지게 됩니다. 어촌 특유의 향그한 비린내가 가득한 곳, 도시와는 다르게 번잡지 않고 복잡하지 않은 곳 조용히 마음을 다잡는 곳 하지만 밤에가면 그 어느곳만큼이나 밝고 뜨거운 곳 부산 해운대 청사포입니다. 아직 여름이 제대로 오기전 존재감만 가득 보여주는 계절이지만 그래도 벌써부터 한여름의 바다와 밤의 그 열기가 그리워지네요. 장마가 오기시작하자 빗소리가 참 쓸..

부산 야경 드라이브 코스 추천. 야경사진 찍기 좋은 곳 영도 봉래산 입니다.

안녕하세요. 도담스냅의 LEEJO입니다. 사진도 좋지만 놀기도 좋아하고, 여행은 사랑하며 드라이브는 생활인 제가 이번엔 부산 영도드라이브코스 하나 들고 찾아왔습니다. 사실 봉래산 정상은 부산 분들은 많이들 아실 거예요. 황령산 야경보다 훨씬 좋거든요. 다만 가는 길이 어려워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서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부산 드라이브코스 하면 아마 황령산, 광안대교, 해운대, 이기대등 생각하실텐데 얼마 전 개통한 부산대교를 통해 이어진 남항대교까지의 코스도 재밌답니다. 남포동의 경치를 눈에 담으며 영도, 송도를 향해 달려가는 길이죠.영도하면 제일 먼저 감천문화마을이 생각납니다. 근방이라 가기가 수월하거든요. 그 외에도 남포동, 용두산 공원, 송도 등 굉장히 좋은 곳들이 많죠. 사실 봄에 벚꽃 촬영 때도..

사진영상/여행사진 2017.10.22 (3)

가족여행지 추천. 임실 치즈테마파크 (캐논 70D)

작년 여름 전주에 이어 다녀왔던 임실치즈테마파크입니다. 팩맨 같아 보이는 치즈건물을 필두로 여러 체험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사실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소똥냄새에 민감하실 듯 합니다만, 그래도 탁 트인 언덕은 더위를 잊게 해줄만큼 장관이었습니다. 입구에는 연못이 있었어요. 잉어들 헤엄치는 연못. 토끼나 닭 등 작은 가축들도 입구에 있습니다. 주차장 굉장히 넓고 편했습니다. 언덕위에 위치해 있어 차분히 산책하기도 좋았고, 체험코스 일정을 미리 파악하신다면, 우리 꼬마 친구들을 위한 특별한 추억도 선물할 수 있습니다. 팔자 좋아 보이는 토끼. 사실 더위에 지쳐 잠든 거처럼 보였는데 곧게 뻗은 뒷다리가 너무 매력 있었습니다. 동물에 정신 팔려서 한참을 쳐다보다 슬슬 테마파크 투어를 돌았습니다. 국내 치즈 역사부..

부산 삼광사 야경촬영기입니다.

처음에 광각렌즈를 구입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일이 야경촬영입니다. 그래서 황령산, 봉래산 더베이(해운대)등 많은 곳을 돌아다녔죠. 그 중에 한장이 지금 올리는 부산 삼광사 야경입니다. 포스팅하기에는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사해오며 기존에 올린 포스팅을 하나하나 수정해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올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부산 삼광사 다녀왔습니다. 늦은 오후에 도착하여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다녔더니 삼광사 곳곳에서 연등이 꽃 피듯 올라왔습니다. 형형색색의 연등과 향냄새를 맡으며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부산 삼광사는 초읍에 위치해 있습니다. 사월초파일 연등축제로 더 유명하죠. 연등축제 기간이 되면 많은 분들이 삼광사 촬영을 옵니다. 낮에는 아늑하고 저녁..

마산 드라이브 코스. 저도 연륙교와 콰이강다리.

마산 저도 연륙교와 콰이강 다리.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했다가, 블로그 이사하면서 다시한번 티스토리에 올립니다. 저도 연륙교는 답답할때마다 다녀오곤 합니다. 봄에는 저도 들어가는 10km가 넘는 벚꽃 도로를 구경하실수 있습니다. 다리에 도착하니, 입구에 있는 슈퍼에서 강아지 한마리가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여기 있던 콰이강 다리가 새로 리모델링되어 깔끔해졌습니다. 예전의 덤불이 아쉬웠지만 괜찮았습니다. 콰이강 다리를 본 후 마산 창동예술촌에 갔습니다. 마산이 창원과 합쳐져 마산인지 창원인지 헷갈렸지만, 여기도 좋았어요. 대구의 김광석 거리처럼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볼 거리. 포토존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특히 창동 카페에서 마신 드립 커피는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보는 게 아니라 코와 입까지 즐거..

국내 실내동물원, 해운대 장산 주렁주렁 가족여행지 추천입니다.

전 어릴 적부터 동물이 참 좋았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온기를 느낄 수 있고, 체온을 나누며 교감한다는 사실이 정말이지 신기했습니다. 어릴 적 할머니 손잡고 동물원 가던 그때처럼 설렘을 가득 안고 들뜬 발걸음을 감추지 못한 채 서둘러 넘어갔죠. 주차장에서 기다리던 40분의 시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몇 년 만에 동물원이라 31세 지금 나이를 잊고 양동초등학교 3-성실반 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죠. 티몬과 품바에서 보던 그 티몬이네요. 미어캣 친구들 사진 찍는 찰칵 소리에 보초 서는 친구들이 절 쳐다봤습니다. 미어캣과 너구리를 지나면 육지거북이가 있죠. 그 사이에 물뱀 등 파충류들도 많았습니다. NC 백화점 제일 위층에 위치한 실내 동물원, 규모는 작았으나 동물 친구들의 종류는 절대 작지 않았죠. 미..

국내여행추천지. 전주한옥마을과 물갈비.

간만에 장맛비가 더위를 식혀주나 싶었는데, 비 그치자마자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듯합니다. 아직 7월 중순도 안되었지만 여름이라는 단어가 실감하는 요즘이네요. 그 어느때보다 힘들었던 올 여름 휴가계획은 세우셨나요. 전 아직 무계획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여름휴가 다녀왔던 포스팅들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사했습니다. 작년 여름은 시원판 피서지가 아닌 전주로 떠났습니다. 사실 블로그를 시작하기전에 다녀와서 사진은 몇장 없네요. 일주일만 더 빨리 포스팅을 시작했으면 전주로만 몇개의 글을 올려드릴텐데 아쉽습니다. 한옥마을 입구에서 부터 절 반겨주던 예쁜 한복들입니다. 사실 한옥마을 사진이 몇장 없습니다. 너무 덥고 사람도 많고. 한복도 더워서 별로 안입고 싶었는데 거기 계신분들은 굉장히 많이들 입고 다니..

여수 아쿠아리움 탐방기입니다.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아쿠아리움 탐방기입니다. 블로그 이사를 꿈꾸며 하나씩 수정하여 올리고 있네요. 사실 아쿠아리움은 2번이나 다녀왔죠. 이 글은 작년여름(2016)에 작성된 글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벽에 딱 붙어 맞이해주던 만타가오리입니다. 가오리는 날개짓을 하는듯한 모습이 빠져들게 만들죠. 근데 만타가오리 보면서 가오리찜 생각이 나는건 왜일까요. 분명히 밥을 든든히 먹고 들어갔는데 말이죠. 여수아쿠아리움 입구에는 너구리친구들과 새도 날아다닙니다. 새가 새장안에 있는게 아니라, 정말로 날아다녀요. 아주 작은새가 사람들 피해 날아다니거나 둥지안에 앉아있습니다. 어린친구들에게는 물고기보다 너구리가 인기 많더군요. 돌고래인줄 알았는데 이름이 그냥 흰고래라네요. 고래는 몸길이에 따라 돌고래와 고래로 나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