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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율의 인스타 감성사진-내 계정에 맞는 나만의 감성 만들기.

개감독 경화필름 2021. 7. 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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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핫한 3대 SNS가 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그리고 카카오톡이죠. 카톡을 제외한 페이스북과 인스타- 나를 홍보하고 내 일상을 담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많은 인풀러언서 그리고 업체에서 인스타 혹은 페이스북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높은수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적지않은 파워를 가진 개인도 많죠. 그런 계정이나 페이지를 가보면, 굉장히 정리가 잘되어있는 느낌이 듭니다.
인스타가 유명해지면 질수록 많은사람들이 제 계정을 더 이쁘게, 흔히 말하는 인스타 감성의느낌을 주려고 합니다.

인스타감성이 대체 무엇일까요.

단렌즈를 통해 배경이 날아간 사진? 이미지사진? 무엇을 찍었는지 모르지만, 무언가 예술적인 감성이 보이는 사진? 
그냥 여운을 남기는 사진이라 생각합니다. 페이스북보다 사진위주의 인스타에서 그런 감성을 찾는 분들이 많죠.
인스타감성의 사진 올리는법보다는 내 인스타에 감성만들기가 더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1. 사진의 색감도 중요하지만, 통일된 무언가가 중요하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라간느것중 가장 유명한 비율이 1:1입니다. 네이버 포스팅에서 대문사진의 사이즈이지만, 블로그보다 인스타용 1:1비율로 더 유명해졌죠. 색감을 맞추기보다 비율의 통일이 훨씬 더 정리된 느낌을줍니다.

2. 아무리 좋은 색감이라도 중구난방이면 보기 좋지않다.

통일된 느낌이 더 중요합니다. 엄청 많은 피드를 가진계정이라면, 해당되지 않지만, 이제 막 피드를 올리기 시작한 계정이라면 통일된 느낌이 중요합니다.
통일된 느낌은 정리된 피드같은 느낌을 주고 이는 그 피드들로 하여금 나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됩니다.


해시태그를 통해 통일감을 주어도 됩니다.

모든 피드에 일괄적으로 들어가는 나만의 단어나 문장을 늘 해시태그를 통해 쓰는거죠. 그럼 내 계정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그 피드에 눈이 익숙해지고, 무언가 비슷한것을 보았을때 날 떠올리고 다시 찾아오게 하는 계기가 되죠.
과한 수정은 독입니다. 득이 되는 사진은 자연스럽게 그리고 메세지를 담은 사진입니다.

의미없는 하늘사진보다는, 이쁜 구름사진
의미없는 풍경보다는, 스토리가 담긴 풍경사진
스토리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겁니다. 우울한 날 하늘을 바라보고 위안을 받았을때 그리고 그 내용이 태그나 피드로 올라올때 의미없는 하늘은 나에게 스토리가 있는 하늘로 바뀌는겁니다.


1. 통일된 사진비율로 깔끔하게
2. 비슷한 색감의 수정으로 나만의 느낌을
3. 내용을 담은 피드로 

이 세가지가 모이면 그 누구도 따라하지 못하는 나만의 유니크한 계정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