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사진일기

리마인드 웨딩 - 청춘을 부모님에게 선물하는 방법입니다.

개감독 경화필름 2021. 7. 28. 12:50
반응형

안녕하세요. 부산스튜디오, 사진관 임프레스입니다.

누구의 아빠이기전에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누구의 엄마라 불리기전에 이름이 불리던 소녀였습니다.
우리를 기르면서 젊음을 거름으로 주고
우리가 다 커서는 세월만 남은 두 분입니다.
늘 불러고 부르고싶고, 함께해도 그립지만
늘 잘해드리려 해도 그게 참 쉽지않은 세글자가 부모님입니다.

요즘은 청년의 기간이 길어진만큼
아직 현역으로 가정을 책임지는 아버지들이 많습니다.
항상 죄송한 두분에게 찬란했던 그 시절을 선물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으신가요.

그럴땐 리마인드를 선물해보세요.

두분의 찬란한 시절을 사진으로 돌려드리세요.
연애시절의 설레임을 되살리기엔 너무 오랜시간이 지낫다하더라도
그 시절의 추억을 살릴 순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멋진 우리아빠, 우리 엄마
누구보다 환하게 미소지을 수 있는 리마인드웨딩
특별하게, 평생가는 추억을 남겨드리세요.
웨딩사진 촬영때 부모님 두분도 모두 드레스 턱시도 입고 함께촬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리마인드는 젊은 부부는 매년 자신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그리고 노년의 부부에게는 그 시절을 회상하는
좋은 수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