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취미생활 22

추억의 미니카-국내 굴지의 미니카 유튜버 투스타TV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유튜브 구독자여러분 추억을 만들어드리는 투스타채널-아 이게 아니라 안녕하십니까. 개감독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유튜버 한명 소개하려 합니다. 투스타 채널이라고 미니카 전문이었지만 700개가 넘는 영상으로 인해 미니카란 모든미니카는 다 만져본 후 본업이 가수의 이점을 살려 음방, 라방, 그리고 남캠방송을 시작한 투스타채널입니다. 본명은 방효준씨로, 신의목소리 3연승으로도 유명하죠. 지역가수로서 제일 높게 올라간.. 설운도선생님-JK김동욱님-정인님을 이기고 윤도현님에게 탈락했죠. 데뷔는 ㄱ으로 오타아닙니다. ㄱ 맞습니다. 멜론에 kiyuk 혹은 기억 혹은 ㄱ만 쳐도 나옵니다. 훗날 슈퍼스타케이를 거쳐 행사팀 핫도그즈 그리고 방효준 싱글까지 가수로서도 아주 많은 명곡을 남긴..

오픈월드 모바일게임 추천-마블 퓨처 레볼루션 스타로드 체험기입니다.

어제 길고긴 튜트리얼을 지나, 본게임 들어가나 싶었는데 튜트리얼 비슷한게 하나 더 있네요. 근데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영화보듯, 애니보듯 그렇게 천천히 즐기셔도 좋아요. 10분정도 소요되는데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스타로드 선택 후-이것저것 구경좀 해보고 장비가 코스튬이랑 비슷한 게임입니다. 성능보고 이것저것 막 입힌다음 외형탭에서 외형만 교체가능하네요. 물론 가챠의 요소가 들어가긴 하지만, 일단 기본적인 무과금의 영역으로도 깔끔하게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가챠 변십뽑기 너무 싫읍니다. 엉엉 마치 몬스터헌터 월드의 첫 시작점과 같은 지형입니다. 실제로 비슷해요. 랩터들이 마구 날뛴다는게 다르지만, 아마 초반 튜트리얼에서 평행우주에 대해 설명하고, 여기서는 그 평행세계에서 빌런들을 때려잡..

마블에서 나온 오픈월드 모바일게임 마블 퓨처 레볼루션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개감독입니다 . 오늘은 모바일로 급히 작성 다름이 아니라 신박한 게임하나 알게되어서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그 게임 마블 퓨처 레볼루션 마블의 IP를 가지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게임입니다. 마치 예전의 시티오브히어로가 생각나네요. 그루트 귀여워!!!! 암튼 영상 넘기고 서버선택인데 자고로 남자라면 큰물에서 놀아야죠 한국과 일본서버 건너뛰고 아시아로 직행입니다. 죄송합니다. 튜트리얼 겸 영상 올 스킵...아니 조작한다고 캡쳐하는거 까먹엇어요.. 암튼 아이언맨 블랙위도우 스파이더맨 캡틴마블 스타로드 스톰을 한번씩 만져보며 조작감을 익혔죠 이제 영웅선택하면 전 스타로드로 했습니다. 풋내기 히어로 스타로드의 아시아 서버 정복기 종종 올리겠습니다.

새로운 취미생활 타미야 4WD 미니카 스톡 튜닝 완성했습니다.

얼마전 류스타 채널 촬영차 투스타님 만났다가 그래도 미니카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공부하는데 참 공부할게 많네요. 그래서 취미생활란에 미니카에 대해 한번 정리 해보려 합니다. 일단 오늘은 첫 장식품 (일단 제 맘데로 마음가는데로 만들어본 디오스파다입니다.) 먼가 이상하죠. 사실 프런트에 절구롤러 하나만 달고 뒤 리어쪽에 베어링을 두개 달아야 하는데 잠결에 저렇게 만들어 버렸네요. 굉장히 언밸런스한데 앞부분에 모아놓으니 은근히 잘어울려 이대로 트랙한번 돌려보려 합니다. 앞에 비해 굉장히 헐빈한 리어입니다. 샤시는 AR샤시라서, 기존 리어범퍼 제거가 안되다보니 요즘 다들 하나씩 다는 앵커시스템이 저렇게 밖에 안되더라고요. 무언가 한마리의 소처럼 생긴 내 첫 스톡입니다. 휠은 중경 타이어는 슈퍼하드..

아트리스트-라이센스 걱정없는 유료 음악사이트 입니다.

안녕하세요. 경화필름입니다. 오늘은 주인지인들이 매일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인 "유튜브 음악은 어떻게 사용해?" 라는 물음에 답하려 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유튜브창에 free copy music이나 NCS등을 검색하며 음악을 찾아 사용했습니다만.. 출처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몇번인가 딱지가 붙어버려서 이제는 그냥 돈주고 아트리스트 사용합니다. 생각보다 높은금액에 기억이 안나지만 10-20만원 사이였던걸로.... 아무튼 놀랠 수 있는데, 1년 입니다. 월이 아니라 1년을 한번에 결제라 그리고 추후 생길 라이센스로 인한 문제 생각하면 이게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원하는 장르, 무드 그리고 악기(보컬의 유무까지) 고를 수 있다보니 작업 시 원하는 분위기를 찾기도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영상미가 가장 중요하지만,..

에픽게임즈 GTA5 PC판 무료.

2020년 05월 15일 스팀과 더불어 PC게임 플랫폼의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에픽게임즈에서 GTA5 무료배포를 시전 했습니다. 일주일간 무료로 배포되는 차에 많은 이들이 복귀하거나 새로 유입이 됐으며 나온 지 7년이 지났지만 또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네요. 그동안 소문으로만 듣던 GTA5, 하지만 그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문제점 몇 가지 잡아보겠습니다. 1. 일 하지 않는 락스타. 핵쟁이들의 행패 예전부터 핵으로 골머리를 앓던 락스타, 그동안 핵의 제제는 영구 제제라는 초강수를 두었지만, 이번 무료 배포로 인해 핵쟁이들이 공짜로 계정을 하나 더 얻으면서 다시금 설치고 있습니다. 이미 공개세션에서는 핵쟁이들과 뉴비, 그리고 핵을 쓰는 뉴비로 아비규환입니다. 2. 기존 유저들의 피해 심리. 구입한..

모바일게임 에라오브카오스 네크로덱 후기. HOMM(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모바일)

요즘 새로이 시작한 모바일 게임 HOMM 에라오브카오스입니다. 사실 앞전 포스팅에서 그리 좋게 평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혹시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싶어 제가 키운 유닛들 평한번 해보려 합니다. 저는 일단 네크로 덱을 꾸리고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과금(생각보다 많이 들었습니다. 과금은 말리고 싶습니다.)으로 흑기사를 4성까지 찍었고, 영웅 로드하트역시 3성입니다. 리치와 본드래곤을 제외한 네크로 유닛들 모두 유니크등급에 6성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에라오브카오스에서는 유닛을 강화시키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유닛은 R,SR,SSR로 나뉘어져있고, 이 부분은 올릴방법이 없습니다.하지만 등급의 경우, 조각 수급으로 충분히 올릴 수 있고, 최고 등급인 6성 이후로 잠재력 개방으로 체력이나, 마법..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에라 오브 카오스). 모바일게임 후기 솔직한 이야기

내가 어릴 교복을 입고 학교를 다닐때, 윈도우는 98과 XP였고, 컴터퓨는 전원을 끌때 항상 허락을 맡았다. 그때 문명은 없었지만, 악마의게임은 존재했고, 그 중 하나가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이었다.난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3를 즐겨했었고, 언제나 내 영웅은 산드로, 그리고 종족은 네크로였다.얼마전 추억이 돌아온다며, 돌아온 악마의게임 히어로즈 에라 오브 카오스 광고를 봤다. 그리고 바로 사전예약을 눌렀다. 추억 속 천사와 사탄의 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입부 화면은 내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고, 그 설렘은 오래가지 못했다.게임은 재밌다. 하지만, 예전 추억의 그 게임은 아니다. 환골탈태라고 표현하고 싶지만, 예전 그 감성을 채워주기에는 2% 부족했다. 게임을 할때 어느정도의 과금은 개발자..

온라인과는 다른 매력. GTA5 스토리모드 후기, 제3의길 루트를 통해 엔딩봤습니다.

예전 게임잡지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런 식의 1인칭 게임리뷰가 쓰고 싶어 얼마전 GTA5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편을 올리고 난 뒤, 사실 재미가 없어 온라인 접속을 안했죠. 왜 재미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내가 못해서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래서 프롤로그겸 스토리모드를 차근히 했습니다. 정신차리니 1주일이 지나있네요. 스토리모드에서 마이클과 트레버, 그리고 프랭클린으로 번갈아가며 엔딩까지 도달했을때, 재밌는 B급 액션영화 한편 본 기분이었습니다. 데빈과 스티브가 프랭클린에게 찾아와 마이클과 트레버를 죽여달라 했을때, 정이 들만큼 든 저는 그 누구도 죽이지 않는 루트를 선택했습니다. 마이클을 죽이는 루트 - 트레이시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마이클을 잡아야 합니다. 데빈이 주는 의뢰인데, 사실 이 벼락부자가 스..

PS4 타이틀 추천 GTA5 온라인 후기 레이스로 돈 벌기.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조용필 노래가 귓가에 들리는 듯 한 이 도시. 로스 산토스뒷골목 제왕의 원대한 꿈을 꾸며 찾아왔으나날 반겨주는 이 멍청한 라마새끼 한명뿐이네. 스토리모드에서 지겨움을 이기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넘어왔기에,프롤로그따윈 가볍게 넘겨버리고, 맨몸으로 넘어왔습니다.들어오니, 멍청한 라마가 나쁜짓을 부추기네요. 아직 양아치등급도 못받은지라, 뭘 할지 고민하며 밤거리를 걷는 중길가던 쿠페탄 놈이 나에게 욕을 지껄이길래,잡아다 한대 팬 다음 해수욕장에 묻어버릴 마음으로차 문을 열었으나, 본능적으로 내가 그 차를 타고 가버리네요. 저 멀리서 격하게 반겨주는 LSPD의 패트롤카가 너무나 무섭게 달려오길래열심히 도망갔습니다. 가다보니 여긴 어딘걸까요. 어딘가 산 중턱쯤 되어보이는데내려갈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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