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없이, 구루마없이 편하게 앉아 만원이 넘는 돈을 벌수있는 임무가 있을까?

있습니다. GTA에는 튜트리얼 격인 임무가 몇개 있는데,

게임 특성상 임무에서는 난이도의 유무에 따라 돈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똑같은 시간을 투자하고 비슷한 돈을 받는다면 쉬운임무가 좋겟죠?

 

티스토리에 유튜브 영상이 올라가질 않아, 링크로 대체합니다.

 

youtu.be/X8kj6m2jL3M

굉장히 단순한 임무입니다.

수류탄이나 점착폭탄을 챙겨들고 주차장으로 가, 주차되어있는 중고차들을 이쁘게 모아서 화려하게 터트리시면 됩니다.

 

점착폭탄의 경우 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조준이 가능하며, 왼쪽으로 던져 부착시킵니다.

폭발을 활성화 시키는 키는 키보드의 G 입니다.

그렇게 폭파하시고, 경찰이 안뜨면 10분동안 느긋하게 놀다가 들어가시면 됩니다.

경찰이 뜨더라도 바로 밑이 지하차도라 떨쳐내기 편한 길이 많습니다.

 

전에 올린 대출만기와 더불어 초반에 초보들의 훌륭한 돈벌이 수단입니다.

2020/05/23 - [매일매일/취미생활] - GTA5 초보 추천임무 도전-대출만기-십분에 만원벌기

 

GTA5 초보 추천임무 도전-대출만기-십분에 만원벌기

GTA5 무료배포 이후 많은 유저가 왔다가 불친절한 락스타 아니 GTA5 초보생존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셨습니다. 부캐를 키우시는 분들이 아닌 이상 GTA5 온라인은 생각보다 굉장히 힘듭니다. 할��

leejo.me

초반에 유용한 임무3개 올렸습니다.

다음부터는 힘능력치 올리기 좋은 수배뜨지 않는 미션위주로 올릴게요.

물론 구루마없이 진행가능한 임무들 말입니다.

 

구루마는 정말 훌륭한 차이고, 초보자들의 영혼의 단짝이지만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입니다. 고인물들에게 50만원 60만원은 쉽게 버는 돈이지만

초반에는 만원넘는 돈을 모아서 사야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부분은 임무로 쉽게 돌고

플리카 습격 임무를 하신다음 할인된 금액으로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GTA5 시작하면 다들 하나같이 말하는 게

'방탄구루마'의 존재입니다.

 

사실 방탄구루마 이하 구루마는 GTA5의 난이도를 반토막 내버리는 초보들의 영혼의 단짝 같은 친구가 맞죠.

 

그럼 뭐하나. 할인받기 전에는 60만원이 넘어가며, 할인을 해도 50만원돈인데

편의점 한번 털면 1500원, 임무 한번 하면 만원 언저리 대충 잡아도 미션 5-60판 해야 구입할 돈이 결코 작진 않죠.

방탄을 구매할 정도가 되면 사실 방탄 없이도 대부분의 임무는 클리어할 정도가 될 테니,

방탄구루마 없이도 편하게 진행 가능한 미션이 뭐가 있나 찾아보는 중

 

얼마 전 올린 대출만기외에 몇 가지를 더 찾아냈습니다.

2020/05/23 - [매일매일/취미생활] - GTA5 초보 추천임무 도전-대출만기-십분에 만원벌기

 

GTA5 초보 추천임무 도전-대출만기-십분에 만원벌기

GTA5 무료배포 이후 많은 유저가 왔다가 불친절한 락스타 아니 GTA5 초보생존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셨습니다. 부캐를 키우시는 분들이 아닌 이상 GTA5 온라인은 생각보다 굉장히 힘듭니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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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위 대출만기.

그리고 두 번째는 사실 폭파라는 임무인데,

그전에 선착장 압박부터 찍어버렸....

사실 이유가 있는데,

나 같은 초보가 제일 궁금한 부분이 능력치 올리는 법이죠.

사격이나 운전, 기력 같은 경우 미션을 수행함에 있어 자연스레 올라가지만

힘 같은 경우 낙차 대미지를 줄여주는 등 게임상에서 그 효율이 꽤 높은 편이지만 올리기가 힘듭니다.

선착장압박이나 LS강의 홍수같은 수배가 되지 않는 미션을 통해,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아무리 행패를 부려도 경찰이 뜨지 않으니 열심히 팹시다. 패면 팰수록 능력치는 오를 테고 그 부분을 집기 위해 폭파미션 전 선착장 압박부터 올렸습니다.

 

대충 보면 기존에 내비게이션 따라 이동 후

그대로 총 들고 돌격해도 쉽게 클리어 가능한 미션이죠.

하지만 그냥 하면 심심할까 봐 반대로 가봤습니다. 최대한 안 맞고 클리어하기!

 

저격총 같은 경우 헤비스나이퍼가 아닌 일반 스나이퍼의 경우 랭크 24쯤에서 해방되는가..기억이....아무튼 초반 랭크 때 해방됩니다.

 

초보자 같은 경우 총이 필요 없는 대출만기와 수류탄 아니면 점착폭탄만 있으면 클리어 가능한 폭파미션 뺑뺑이 조금 돌라 스나이퍼 얻고 선착장 돌입해도 괜찮을 듯.

50만원 넘는 구루마보다는 몇만원짜리 스나이퍼 총이 더 저렴하니

이동해서 스나이퍼로 헤드샷 숑숑 

시간끌기 지루하면 옆 해변으로 이동해 행인들에게 행패부리기

10분 경과하면 제랄드에게 물건전달

 

돈도벌고 사격능력치(헤드샷을 때리면 더 쉽게 오른다)도 올리면서 시간날때 힘자랑하며 힘도 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미션 아니 임무 선착장압박이었습니다.

GTA5 무료배포 이후 많은 유저가 왔다가

불친절한 락스타 아니 GTA5 초보생존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셨습니다.

부캐를 키우시는 분들이 아닌 이상 GTA5 온라인은 생각보다 굉장히 힘듭니다.

할수있는거라곤 지나가는 차를 훔쳐타거나, 편의점 털기가 다인데

편의점에 들어서서 총을 들자마자 울리는 경찰경보에

목숨걸고 훔쳐봐야 1000원에서 1500원 사이

차도 계속 팔수있는게 아닌, 게임상 하루가 지나야 하기 때문에

30분에서 40분에 한대정도 팔수있죠.

 

하지만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초대세션이 있잖아요.

1인 세션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초보때는 초대세션이면 충분합니다.

초대세션 만드는 방법은 아래 글 제일 밑부분에 적혀있습니다.

2020/05/20 - [매일매일/취미생활] - 에픽게임즈 GTA5 PC판 무료.

 

에픽게임즈 GTA5 PC판 무료.

2020년 05월 15일 스팀과 더불어 PC게임 플랫폼의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에픽게임즈에서 GTA5 무료배포를 시전 했습니다. 일주일간 무료로 배포되는 차에 많은 이들이 복귀하거나 새로 유입이 됐으��

leejo.me

사설이 길었습니다.

오늘은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임무 대출만기 입니다.

 

총도 필요없습니다. 차도 필요없습니다.

필요한건 10분정도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인종차별주의 악덕사장 시몬이 주는 미션으로

돈 안갚는 옆동네 갱스터 차량 훔쳐오면 됩니다. 이게 왜 초보추천미션이냐면

총이 필요없거든요. 주차되어있는 차량 훔쳐서

시몬에게 가져다 주면 됩니다.

 

1분이내로 가져다줘봤는데 900원 주더군요.

5분에서 10분사이는 6-7000원

10분정도 기다리니 만원이 넘는돈을주는데

시간대비 효율 따지니 10분넘어서 가져다 주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가는길에 지하차도로 통하는 길 잘 봐두었다가

차 훔쳐서 지하차도로 들어가기만 하면 끝입니다.

GTA5는 지하차도로 들어가는순간 경찰들이 추적을 포기합니다.

 

 

2020년 05월 15일

스팀과 더불어 PC게임 플랫폼의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에픽게임즈에서

GTA5 무료배포를 시전 했습니다. 일주일간 무료로 배포되는 차에 많은 이들이 복귀하거나 새로 유입이 됐으며

나온 지 7년이 지났지만 또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네요.

 

그동안 소문으로만 듣던 GTA5, 하지만 그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문제점 몇 가지 잡아보겠습니다.

 

1. 일 하지 않는 락스타. 핵쟁이들의 행패

 

예전부터 핵으로 골머리를 앓던 락스타, 그동안 핵의 제제는 영구 제제라는 초강수를 두었지만, 이번 무료 배포로 인해 핵쟁이들이 공짜로 계정을 하나 더 얻으면서 다시금 설치고 있습니다. 이미 공개세션에서는 핵쟁이들과 뉴비, 그리고 핵을 쓰는 뉴비로 아비규환입니다.

 

2. 기존 유저들의 피해 심리.

 

구입한 지 몇 년이 된 고인물들은 새로오는 뉴비들을 환영하지만, 사실 저처럼 무료 배포 1주일 전 금액을 주고 산 부분들은 조금 아쉬운 마음이 없지는 않습니다. 이게 기본 번들만 무료로 배포되면 괜찮지만, 무료 배포 속에는 스타트 팩이라 불리는, 현금으로 주고사는 패키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뉴비들의 손쉬운 정착을 위해서라는 명제 하에 이해는 갑니다만, 몇만원이 조금 아까워지는 건 사실이네요.

 

3. 잼민이라 부르지 마라.

 

기존의 유저들과 새로 들어오는 뉴비들의 대립구도도 생각보다 심하네요.

뉴비학살 캠페인이 벌어지기도 하고, 모든 것을 고인물에게 기대려고만 하는 뉴비들도 있고,

그리고 그중에는 잼민이라 불리는 미성년 유저들의 악행이 눈에 띄네요. 분명 성인인증 게임인데 어찌 그렇게도 많이들 나타나는지, 패드립에 욕설 비매너는 기본, 구걸하다 안 해주면 바로 욕질에, 고인물에게 시비 걸기

돈 주고 산 기존 유저들 놀리기... 기존 유저들이 신규 유저를 배척하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닙니다.

매너 없는, 그리고 알려고 노력도 하지 않는 그 태도 때문입니다.

 

4. 서버가 불안합니다. 언제쯤 들어가질지...

 

 

초대 세션 들어가는 법 영상 한번 만들어 볼까 하다가,,, 10분이나 걸리는 로딩을 겪었습니다. 들어가면 뭐해,, 클라우드 충돌로 저장도 되지 않는 걸

 

락스타 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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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들의 행패? 신규유저들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따듯하고 안전한 초대세션이 있습니다.

습격이나 준비작업, 그외 오피스 사업이나 벙커 매매등 1인 사업은 할수없지만

기존 연락책임무나 차량 구입 및 판매 등 사실상 초반랭크 1-100이하에서 할수있는 일은 초대세션으로도 충분합니다.

 

초대세션 들어가는 방법은

 

게임실행 후 - 스토리모드 클릭

 

스토리 모드에서 키보드 ESC눌러서 옵션으로 들어가주세요.

 

옵션에서 온라인 탭으로 이동 후

 

GTA 온라인 플레이 누르고

 

초대전용세션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1인세션 만드는 방법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요즘 새로이 시작한 모바일 게임 HOMM 에라오브카오스입니다. 사실 앞전 포스팅에서 그리 좋게 평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혹시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싶어 제가 키운 유닛들 평한번 해보려 합니다.



저는 일단 네크로 덱을 꾸리고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과금(생각보다 많이 들었습니다. 과금은 말리고 싶습니다.)으로 흑기사를 4성까지 찍었고, 영웅 로드하트역시 3성입니다. 리치와 본드래곤을 제외한 네크로 유닛들 모두 유니크등급에 6성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에라오브카오스에서는 유닛을 강화시키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유닛은 R,SR,SSR로 나뉘어져있고, 이 부분은 올릴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등급의 경우, 조각 수급으로 충분히 올릴 수 있고, 최고 등급인 6성 이후로 잠재력 개방으로 체력이나, 마법저항, 데미지따위를 더 올릴 수 있습니다. 그외 재료를 통한 강화로 에픽-유니크따위의 등급을 올릴 수 있습니다.

유니크까지 올리면 새로운 스킬을 열수 있고 각 스킬은 15레벨까지 룬을 통한 강화가 가능합니다.


네크로덱은 기본적으로 2방어, 2돌격, 1공격, 2마법으로 총 7유닛으로 구성됩니다.

전체적인 덱의 특성은 상대방을 디버프시키고, 깍아먹고 피빨아먹고, 말려죽이던지, 흑기사의 돌격한방으로 정리입니다.

로드하트의 경우 주 특성인 흑기사를 통한 강력한 데미지싸움을, 비도미나의 경우 리치와 스켈레톤 본드래곤등의 강화와 시체소환술로 버티기 싸움이 가능합니다. 


방어유닛 2종. 스켈레톤과 워킹데드.


초반 조각수급이 매우 용이한 스켈레톤입니다. 다른 진영의 유닛들보다 처음만나는 시점은 늦지만, 그 조각수급의 용이함때문에 그 누구보다 먼저 6성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캐슬진영의 스워드맨이나, 파이크맨보다 더 빨리 올릴 수 있죠. 조각은 선술집, 연맹, 던전, 병영 어디서든 만날 수 있고, 사실 그 능력치도 꽤 준수합니다. 9인유닛이라 마법에는 약하지만 만약 네크덱이나, 비도미나를 3성까지 올린다면 생각보다 튼튼한 탱킹능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스킬 구성이 자신의 체력을 높임과 동시에 상대방에게 반사데미지를 주므로, 1열 어느자리에서든 밥값은 제대로 해줍니다.


워킹데드의 경우 4인유닛으로 구성되지만, 방어를 위한 탱커라기 보다는, 스켈레톤을 오래 살게해주는, 혹은 우리편 돌격이나 마법유닛이 적을 쉽게 녹이게 해주는 디버프의 역할이 더 큽니다. 스킬 구성 역시 상대방에게 지속적인 데미지를 입히거나 방어력을 낮추는 등의 용도로 구성되어있으며, 만약 본드래곤과 함께 같은 열 구성시 앞쪽 탱커들을 쉽게 뚫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디버프용입니다. 그래서인지 스켈레톤보다 탱을 이끄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돌격유닛 2종. 뱀파이어와 흑기사


현재 네크로 유닛중에서 가장 포지션이 애매한 유닛이 뱀파이어입니다. 데미지가 좋은것도, 흡혈스킬로 인한 생존력이 좋은것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유닛이죠. 하지만 6성까지 키우고 유니크등급은 단 다음 마지막 스킬을 열게되면 뱀파이어의 정확한 포지션이 생깁니다. 양학이죠. 피의추격 스킬 설명은 보면 생명 백분율이 자신보다 낮은 상대에게 뱀파이어의 공격이 85%향상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후반부에 생명력 낮은 상대와 싸우는 뱀파이어는 상대방을 녹입니다. 그리고 흡혈로 자신의 피마저 잔뜩 채우는 무쌍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을 자주보기는 어렵습니다. 후반으로 가지전에 뱀파이어가 먼저 녹습니다.


흑기사의 경우 SSR유닛이지만, 영웅과 위치, 그리고 주변 유닛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사실 SSR유닛 중에서 가장 효율이 떨어지는 유닛일수도 있습니다만, 진성 네크로덱으로 키우신다면 흑기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일단 로드하트의 특기는 흑기사입니다. 블랙나이트가 데스나이트가 되고, 치명타율이 증가하죠. 로드하트 2성시 진영의 네크로유닛 1명당 흑기사의 데미지가 5%씩 오릅니다. 그외 로드하트의 도살명령은 상대방의 방어력 마저 감소시킵니다. 간혹 피가 3/2쯤 남은 사수유닛들은 도살명령 + 흑기사 치명타에 한큐에 저 세상 가기도 합니다. 도살명령의 쿨타임은 4초로 굉장히 짧습니다. 사실 초반에 정말 좋은 유닛이지만, 과금이 아니면 구경할 수 없고, 대천사와는 다르게 3성 보유시에도 조각을 구할 수 없기때문에 후반가면 버려질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본드래곤과 워킹데드의 디버프와 와이트의 침묵으로 상대방의 한 라인을 무용지물로 만들면, 흑기사와 뱀파이어 두명이서 철저히 유린하는 걸 보실 수 있으세요.


마법유닛 2종. 리치와 와이트


리치입니다. 초반에 과금으로 풀렸다고 하는데, 구하질 못해, 지금도 영웅교전에서나 만나볼수 있네요. 전.

상점에서 파는 77원짜리로 하루에 하나씩 조각을 구할수있고, 3성 보유시에는 병영에서 조각이 수급가능하기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간략한 특징은 해골소환으로 생존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네크로덱에 있어 그나마 싸움을 후반으로 끌고갈수있게끔 해주는 역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와이트는 초반에 버려지는 유닛으로, 뱀파이어와 마찬가지로 포지션이 애매합니다. 데미지가 좋은것도 아니고, 비행유닛도 아니고, 그렇다고 생존이 좋은편도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 와이트는 상대방의 대천사를 잡게 만들어주는 대천사전용 카운터입니다. 이는 와이트의 스킬구성때문인데, 와이트의 스킬은 전체적으로 침묵입니다. 초반에 10초침묵은 그리 효율이 없지만, 후반에는 20초이상으로 늘어나기에, 상대방 천사라인에 우리편 와이트와 흑기사, 워킹데드를 배치하면 천사의 스턴이나, 부활 힐이 들어가지 전에 녹일 수 있습니다. 워킹데드의 디버프와 흑기사의 치명타+방어력 감소가 와이트의 침묵으로 완성되죠. 침묵에 걸려 칼질만 하는 천사는 무섭지 않습니다.


공격유닛 1종. 본드래곤


많은분들의 공략이나, 중섭후기를 찾아보니 역시 디버프의 역할을 하는 공격유닛입니다. 네크로덱은 앞서 말한것처럼

디버프유닛들과 흑기사의 조합으로 빠른 초반기세와, 유닛이 빠진 후반쯤 와이트(아군이 죽으면 자신의 공격력 향상)와 리치의 버티기와 뱀파이어의 후반무쌍을 통한 후반부 버티기싸움이 핵심이죠. 


아직남은 유닛이 SSR하나와 SR인데, 네크로덱 생각보다 과금이 많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영웅에따라 주력유닛이나 바뀌겠지만

로드하트의 경우는 흑기사와 본드래곤이 필수로 보이고

비도미나의 경우 본드래곤, 스켈레톤 그리고 리치가 필수로 보이네요

중섭의 경우 산드로도 나오는데

인간산드로는 비도미나의 상위호환

해골산드로는 그냥 마법사입니다.

내가 어릴 교복을 입고 학교를 다닐때, 윈도우는 98과 XP였고, 컴터퓨는 전원을 끌때 항상 허락을 맡았다.

그때 문명은 없었지만, 악마의게임은 존재했고, 그 중 하나가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이었다.

난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3를 즐겨했었고, 언제나 내 영웅은 산드로, 그리고 종족은 네크로였다.

얼마전 추억이 돌아온다며, 돌아온 악마의게임 히어로즈 에라 오브 카오스 광고를 봤다. 그리고 바로 사전예약을 눌렀다.



추억 속 천사와 사탄의 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입부 화면은 내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고, 그 설렘은 오래가지 못했다.

게임은 재밌다. 하지만, 예전 추억의 그 게임은 아니다. 환골탈태라고 표현하고 싶지만, 예전 그 감성을 채워주기에는 2% 부족했다. 



게임을 할때 어느정도의 과금은 개발자들에 대한 예의라 생각해, 어느정도 결제를 하고 시작한다. 그리고 많은 게임이 어느정도의 과금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히어로즈 역시 어느정도의 과금은 게임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핵과금러 불리는 많은 돈을 투자해도, 지금당장 유닛 한두개의 차이만 느끼게 해줄뿐, 오랜시간 무과금으로 따라잡지 못할수준은 아니다. 이 게임에서 과금유무의 차이는, 내가 원하는 유닛을 편하게 얻어 내 입맛에 맞춰 진행할것인가, 아니면 가성비 좋은 유닛들로 교복이라 불리는 덱에 맞추어 진행하는가의 차이이다. 그래도 이는 장점이다. 과금러들과의 격차가 높아질수록 고인물이 되기 쉽다. 하지만 그 격차가 시간으로 충분히 메워진다면, 이는 신규유저들의 진입장벽이 낮다는 소리이다.


게임에 접속하면 나는 숙제를 하기위해, 던전 소탕을 한다. 그리고 경기장에서 유저와 전투를 소탕으로 치르고, 이계의문에서 드워프와 언데드를 소탕으로 정리한다. 천상의문에서 난이도에 막혀 진행이 어려울때도 소탕을 통해 기존의 던전을 정리한다. 유저들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이 곳곳에 있다. 전투 역시 직접 진행하더라도, 영웅 스킬의 자동화나, 속도조절이 있어 편하게 진행된다. 선술집을 통한 유닛뽑기나, 점성집의 아티액트 뽑기의 경우, 여유있게 게임을 즐기는 라이트유저의 경우 과금압박 없이 충분히 진행할 수 있다. 욕심을 버리고 천천히 즐기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아 딱 좋은 게임이다. 이미 공식카페에서는 과금러들이 아닌, 무과금러나 소과금러들을 위한 가성비 좋은 유닛들이 올라오고 있다.



(네크 진영의 흑기사는 과금없이는 구경조차 할수없다. 천사의 경우 어느정도의 과금을 통해 얻은 후 조각을 구할 수 있지만, 흑기사는 VIP시스템으로 얻는 조각이 전부이다.)

전반적인 부분에서 예전 향수를 자극하는 시스템을 도입해놓았지만, 딱 거기까지다. 아 예전에 이런게임이 있었지라고 느낄정도만이다. 물론 모바일 게임에서의 특성에 맞추어 턴제가 아닌, 실시간으로 바뀐점 이해한다. 그래도 조금 더 손이 가더라도 예전 향수를 느끼게끔 해 주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게임은 전반적으로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재미있다. 하지만 헤비유저들에게는 컨텐츠의 부재가 벌써 다가와버렸다. 신서버의 오픈은 좋지만, 이벤트기간등 운영면에서는 부족함 면이 많다. 중국게임 특성처럼 유저와의 소통은 없다. 질문은 동문서답이다. 


정말로 가볍게 즐기며, 예전의 추억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한다.

핵과금이나, 하루종일 투자해 랭커의 꿈을 지닌 헤비유저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예전 게임잡지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런 식의 1인칭 게임리뷰가 쓰고 싶어 얼마전 GTA5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편을 올리고 난 뒤, 사실 재미가 없어 온라인 접속을 안했죠. 왜 재미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내가 못해서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래서 프롤로그겸 스토리모드를 차근히 했습니다. 정신차리니 1주일이 지나있네요. 


스토리모드에서 마이클과 트레버, 그리고 프랭클린으로 번갈아가며 엔딩까지 도달했을때, 재밌는 B급 액션영화 한편 본 기분이었습니다. 데빈과 스티브가 프랭클린에게 찾아와 마이클과 트레버를 죽여달라 했을때, 정이 들만큼 든 저는 그 누구도 죽이지 않는 루트를 선택했습니다.


마이클을 죽이는 루트 - 트레이시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마이클을 잡아야 합니다. 데빈이 주는 의뢰인데, 사실 이 벼락부자가 스토리 내내 고생만 시키고 돈도 주지 않는 파렴치한 놈이라 처음부터 거절할 마음이었죠.


트레버를 죽이는 루트 - 데이브와 스티브가 주는 의뢰인데, 게임 내내 스티브가 너무 미웠기에 거절했습니다.


죽고싶다 루트 - 모두를 살리는 길입니다. 아니, 스티브와 데빈, 스트레치(게임 초반에 라마와 함께 프랭클린을 죽이려 드는 놈) 그리고 중국인 삼합회 보스 웨이 챙을 모두 죽이는 방법입니다. 


게임 진행 하다보면 큰거한방 이후 마지막을 준비하듯 프랭클린에게 의뢰가 하나씩 들어오는데, 아마 많은분들이 제3의 길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주인공들, 분명 나쁜짓만 일삼는 쓰레기에다 정신이상자 사이코패스 저리가라 할 정도로 쉽게 사람을 죽이는 그런 놈들이지만, 스토리모드를 진행하는 내내 연민의 정이 생겨 결국 인간적인 면을 볼때가 있더군요.


마이클은 가장으로서, 멍청한 자식들과 바람난 아내가 그래도 가족이라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든것을 자신의 잘못으로 인정하고 애씁니다. 결국 화해하고 가족들이 하나가 되지만, 이제 행복해지려는 차에 데빈 개잡놈이 마이클을 죽이려 하죠. 트레버, 희대의 깡패 트레버입니다만, 패트리시아와의 로맨스를 보면 주인공 3인방 중에 제일 섬세하고 낭만주의자 입니다. 현실주의자 마이클과 대비되는 트레버, 돈도 명예도 필요없는 트레버는 낭만만을 바라봅니다. 친구의 죽음에 진심으로 슬퍼하고, 감옥에 갇힌 친구를 그리워하며 늘 외로워하는 트레버, 마이클의 죽음이 거짓임을 알게되었을때 그 누구보다 분노하지만, 트레이시와 지미에게 따듯하게 대해주는 그를 볼수있습니다. 


아무튼 프랭클린이 제3의 길을 선택할 시 FIB녀석들과 한판 전투가 벌어지는데, 전투 후 마이클은 스트레치를, 프랭클린은 웨이챙을 트레버는 스티브를 사살하기 위해 떠납니다.


스트레치 - 농구장에서 비슷하게 생긴놈들과 서있습니다. 누가 누구인지 헷갈려서 수류탄 집어던져 한번에 다 잡았습니다.


웨이 챙 - 도착하면 차를 타고 떠납니다. 앞뒤로 호송차량이 붙고 중간이 웨이 챙과 그 아들놈인데, 같이 달리다 점차폭탄으로 해결하시면 편합니다.


스티브 - 관람차에서 인터뷰 진행중입니다. 입구에서 저격으로 기다리시면 어느정도 관람차가 내려왔을때 손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스티브를 죽이고 나면 데빈을 잡으로 갈 차례인데, 트레버의 특수능력을 이용하시면 편합니다. 데빈의 집으로 간 뒤 경비원들을 처리한 후 상자에 숨어있는 데빈을 차에 실어 데려옵니다. 석양이 질때쯤 마이클과 프랭클린이 도착하고,

절벽밑으로 차를 밀어버리며 끝나죠.


엔딩은 딱히 없습니다. 크레딧이 모두 올라간 뒤 게임으로 돌아와 시간을 보내면, 어느때처럼 똑같은 모습으로 싱글플레이를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 퀘스트가 뜨진 않지만, 이대로 게임이 끝나감이 아쉬워 자꾸만 접속해 있는 저를 볼수있네요.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조용필 노래가 귓가에 들리는 듯 한 이 도시. 로스 산토스

뒷골목 제왕의 원대한 꿈을 꾸며 찾아왔으나

날 반겨주는 이 멍청한 라마새끼 한명뿐이네.


스토리모드에서 지겨움을 이기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넘어왔기에,

프롤로그따윈 가볍게 넘겨버리고, 맨몸으로 넘어왔습니다.

들어오니, 멍청한 라마가 나쁜짓을 부추기네요.


아직 양아치등급도 못받은지라, 뭘 할지 고민하며 밤거리를 걷는 중

길가던 쿠페탄 놈이 나에게 욕을 지껄이길래,

잡아다 한대 팬 다음 해수욕장에 묻어버릴 마음으로

차 문을 열었으나, 

본능적으로 내가 그 차를 타고 가버리네요.


저 멀리서 격하게 반겨주는 LSPD의 패트롤카가 너무나 무섭게 달려오길래

열심히 도망갔습니다. 가다보니 여긴 어딘걸까요. 어딘가 산 중턱쯤 되어보이는데

내려갈 길을 찾지못해, 좀 전에 뺏은 쿠페에 다시 몸을 맡겼습니다.

보름달이 떳네요. 아무도 없는 산속인지라, 운치도 있고

보름달에 시선을 둔 채 잠시 상념에 빠졌습니다.


난 절대 좀도둑놈이 아닙니다. 내 꿈은 나쁜놈들 돈 뺏어

부자가 되는거죠. 쿠페를 돌려주려 했으나, 나에게 욕을 뱉던 그 사람은 도망가기 없어

어쩔수 없이 팔았습니다. 투자라고 생각하세요. 언젠가는 돌려주겠습니다. 총알로


차를 팔기위해 로스산토스 커스텀으로 가는 중 내가 잘하는거 하나가 생각났습니다.

그래 운전. 한때 레이서의 꿈을 그리며 니드포에서 트랙을 질주하던 내 모습

로스산토스의 몽롱한 기운에 묻혀 잊고 지내던 그 기억.


레이스로 돈을 벌어야겠습니다. 아직 낯을 많이 가려

초대전용세션으로 방을 만드니, 나 혼자 있네요.

차를 고르고 신호음을 기다리니 타는듯한 타이어냄새가 깊숙히 폐를 자극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고향에 온듯한 노스텔지어를 느끼다니, 

아무래도 저는 차와 함께 해야 될 운명인가 봅니다.


이 도시는 레이스도 굉장히 잘 되어있네요.

오토바이, 오프로드, 트랙, 스턴트

그리고 헬기와 비행기, 모터보트까지

일단은 오토바이에 몸을 맡깁니다.

아쿠마라고 적혀있네요. 투박한 생김새가 나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 우리 가지지 못한 존재끼리 함께 달려보자.


아무도 없는 트랙을 신나게 질주하니

돈을 줍니다. 랭크도 오르네요.

이거 열심히 달리기만 하면 돈을 주는 건가요.

오토바이도 타고, 슈퍼카도 타고, 

자전거로 랠리도 뛰다보니 돈이 많이 모였네요.


돈이 생겼으니, 집을 사야겠습니다.

고급아파트, 중급아파트 집이 많네요

이 많은 집들중 내 몸 하나 뉠곳 없겠습니까.


오늘은 너무 피곤합니다.

이만 자고 내일 아침일찍 집부터 알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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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만에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 와우도 깔짝깔짝, 리니지도 쉬엄쉬엄. 게임하나를 잡고 오래 버티지 못하는 제게 하루에 3-4시간은 거뜬한 PS4가 생겼습니다. 사실 작년 12월에 구입했는데, 보유 타이틀 부재로 인해 오래하진 못했습니다. 집사람과 함께하기 위해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2인용이 없어 좌절했네요. 그래도 열심히 찾아보고 찾아봤습니다. 2인용 타이틀을 찾는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2인 로컬지원 게임(2인용 게임 추천합니다.)


1. 에일리네이션


이 게임 정말 재밌습니다. 장르는 액션이며, 성장RPG의 요소가 들어가있죠. 사보츄어, 바이오, 탱크 3종류의 클래스 중 하나 선택하여, 레벨 올리고 무기얻어 업그레이드한 다음 더 많은 제노스를 물리치는게 주된 내용입니다. 아직 월드1을 벗어나지 못해, 컨텐츠의 부재를 느끼진 못하지만, 많은 분들이 컨텐츠의 부재를 유일한 단점으로 잡으시네요. 비슷한 게임의 헬다이버즈가 있지만, 난이도면에서는 에일리네이션이 훨씬 간단합니다. 그냥 오락실 코인게임한다는 생각으로 한번 씩 하시기엔 정말 좋아요. 2인 로컬 지원되며 멀티온라인에서는 4인까지 들어와지네요. 집에서는 2인, 혼자할때는 넷상으로 다른 나라의 유저들과 최대 4명까지. 스트레스 풀기 좋은 에일리네이션 입니다. SF 디아블로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2. 펫 프린세스 어드벤쳐.


여자친구, 와이프, 아니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2인타이틀 펫프린세스 어드벤쳐입니다. 뚱뚱한 공주들 구해오는게 주된 내용이며, 사실 저한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생각보다 끝내주는 타격감이 어려운 난이도를 잊게 해주었습니다. 보스마다 정해진 공략법이 있어, 보스에게 타격을 주기 위해서는 그 공략법대로 실행해야 됩니다. 게임 들어가기 전 공략법 한 번 숙지하시고 보스전을 맞이하시는게 정신건강에 매우 도움될거에요.


3. 위닝2018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근처에 편의점과 PS4, 여분의 듀얼쇼크만 있다면 남자들 며칠씩 밤세게 만드는 위닝입니다. 사실 2018에 들어와 비컴어레전드(선수키우기)모드에 실망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위닝입니다. 피파17에 많이 밀리는 모습이지만, 클래식한 감성을 느끼기에는 위닝이 아직 좋은 것 같습니다.


4. 철권7


전 대전격투게임 못합니다. 그래서 재미없습니다. 듀얼쇼크로는 무리가 갑니다. 스틱형으로 조이패드 구입해서 열심히 연마하세요. 예전부터 철권은 저와 맞지않는 게임이네요.


5. 헬다이버즈


내가 컨트롤에 정말 자신있다. 나의 멘탈은 비브라늄이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최대 4인 로컬지원 게임이지만, 헬다이버즈의 진정한 매력은 온라인 멀티입니다. 다른분들에게 팀킬당하는 뒷목 부여잡는 상황을 즐길 준비가 된 당신. 헬다이버즈로 초대합니다. 여자친구와 싸우고 싶거나, 친구의 뒷통수를 후려갈기고 싶은 분들. 헬다이버즈와 듀얼쇼크 2개로 그 계획 이루어 드립니다. 에일리네이션만 하다 들어간 뒤 크나 큰 좌절을 겸하고 접었습니다. 사실 실력만 받쳐준다면 에일리네이션 보다 더욱 재밌는 타이틀이라 생각이 드나, 이런 타이트한 게임 손가락이 받쳐주질 못하네요.


6.레고월드


레고가 하고 싶지만, 너무 비싸 하지 못한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2인지원이며, 게임 자체는 한줄로 설명가능합니다.

"레고월드에게 블럭과 아이템을 수집해 나만의 창작물을 제작하는, 간혹 탐험도 하는 게임."

그냥저냥 애인, 가족들과 꽁냥꽁냥한 시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게임 같아요. 이외에도 레고 시리즈가 많은데, 아직 접해보진 못했습니다.


7. 메탈슬러그3


추억의 그 게임입니다. 메탈슬러그3. PS 스토어에서 몇천원에 구입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추억보정까지 이보다 더 완벽한 2인용 타이틀은 없네요. 단점이라면, 패드에 익숙하지 못해 오락실에서의 컨트롤이 나오기 힘듭니다. 진정으로 오락실의 추억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스틱형으로 구입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접대용으로도 훌륭한 게임입니다.


아직 많은 타이틀을 보유하진 못해, 직접 해본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외에도 2인 타이틀 알고있는 것 다 알려드릴게요.


WRC7 : 월드랠리챔피언쉽7 레이싱게임입니다. 화면분할로 2인지원가능이죠. 구입예정입니다.

빅터브란 : 디아블로3 생각하시면 됩니다. 액션이며 에일리네이션과 비슷한 분위기라네요. 

디아블로3 : 모두 알고계시는 그 디아블로 맞습니다. 다만 영문판이라 아쉽습니다.

마인크래프트 : 여러분의 창작욕구를 채워보세요.

진삼국무쌍7 엠파이어스 : 삼국지의 군주가 되어, 여자친구와 함께 무쌍찍는, 그 무쌍게임입니다.




무과금이다 보니, 생각처럼 쉽게 자라질 못하는 제 다크엘프입니다. 어느덧 56이 되었네요. 버림받은 자들의 땅이라고 하루에 2시간씩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는 아이템이라곤 날이빠진 칼날밖에 없습니다. 가속물약도 주긴하네요. 칼날은 개당 30000만 아데나에 팔수있더군요.



그 동안 밑발에서 놀며 받은 각인상자를 최상급각인상자로 만들어 열었는데, 전부 흰템과 녹템만 나오네요. 그래서 모두 용해제로 녹여 축복의가루 모았습니다. 그렇게 가루가 200개가 모이고, 마족아이템을 만들려고 하던찰나에.. 봉인된 희귀방어구 제작서를 먹었습니다. 버림받은 자들의 땅. [이하 버땅] 버땅에서 처음으로 득템했네요. 그 뒤로 1주일을 더 돌렸지만 처음 간 날 먹은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모아놓은 재료로 무관의 갑옷 만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갑옷이 가장 큰 격차를 보였기에.



[마족무기제작비법서와 최고급철, 축복의 가루가 필요한 마족의크로우. 1부터 날아갈 확률이 있어, 당분간은 7흑빛의 크로우 계속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스샷도 잊어버리고 제작부터 했습니다. 창고에 고이 모셔두었던 갑옷주문서로 5까지 올리고, 나머진 축젤을 발라 8을 기대했지만, 7에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각인템이라 팔지도 못하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파란색 아이템이 생겼네요. 이제 출석보상으로 봉인된 아이템 제작주문서 받으면, 흑빛크로우 팔고, 파괴크로우 만들어 축데이 발라야겠습니다. 마족의크로우를 발라 3을 기대할까 싶었는데, 저는 무과금이니 안전한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아인하사드가 4000이나 있는 이유는, 출석으로 매일 받는 9시 12시 6시꺼외에 버땅 2시간밖에 돌아다니질 않아서 그래요. 많이 안하면 아인이 넘칩니다. 대신 레벨업은 오래걸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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