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50

추억의 미니카 대회. 초심자도 숙련자도 모두 행복하게 즐거울 수 있습니다.

미니카대회에는 기도메타라는게 있습니다. 미니카 세계에도 신이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어느 날은 완주를 시켜주기도, 이탈을 시켜주기도 하죠. 사실 초심자의 행운이 적용되지 않는 몇 없는 세계인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숙련자들은 트랙에 맞추어 배터리의 전압을 조절하거나, 아주 작은 기어의 유격을 잡는등 완주활 확률을 높이는거죠. 위험부담을 줄이는게 더 맞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하지만 그런 숙련자들도 기도메타를 이용해야만 할때가 있으니 바로바로 기본킷 클래스입니다. https://youtu.be/PPPjv4J7BFQ 개감독 보다 더 초심초심 입문 미린이인 류스타와 함께 참가한 대회 근본의 미니카. 누구보다 느리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그 근성으로 우승할뻔 했습니다.

추억의 미니카-입문하기 위해서 필요한것들은 무엇이 잇을까?

80년대-90년대생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 우리를 속도광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이 몇편 있죠 사이버포뮬러, 달려라 부메랑 그리고 우리는 챔피언 푸른신호닷! 꿈을 실고 달려라 부메랑~~~ 손에 손을 잡은~~~ 뜨거운 가슴~~~~ 그 시절에 미니카는 거의 국딩, 초딩들에게 필수품이었죠. 쉬는시간에는 종이딱지를 치고 하교길에는 문방구 360도 트랙에서 미니카 구경하고 부잣집 친구는 타미야제 우리는 챔피언 미니카를 돈없는 나는 국산 쏘가리 시리즈를 그 절대적인 차이에 좌절도 많이 했지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30중반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 어릴 적 미니카를 우연찮게 접하게 되고 전문화되고 더욱 스피디해진 미니카에 매력에 다시 빠져버렸죠 미니카는 크게 기본킷, 비기닝, 스톡, 오픈 클래스인데 그 미니카를..

스티커 지옥 미니카 2편 곡선은 처음이지? 로보레이스 입니다.

1편 가주레이싱에 이은 난이도 최상 SSS급 미니카 미니욘쿠 미니사구 조립기입니다. 미니카는 조립의 난이도가 사실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신형섀시라고 해도 설명서대로 조립하면 촥촥 물론 숙련자의 노하우에 비할바는 안되지만 충분히 주행이 가능하게 조립가능하죠. 기어 유격이나, 바퀴 휠 털림같은건 입문하신 다음 잡으셔도 충분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난이도가 데칼 즉 스티커로 이어지는데 https://youtu.be/9E7Fd1KQdlg 여기 그 지옥같은 난이도의 데칼이 있습니다. 가주레이싱이 양으롤 승부라면 예는 질로 승부합니다. 곡선 스티커를 이 맞추어 붙이기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영상 보시고 추천 댓글 부탁드립니다.

미니카 경기장에 가야만 하는 이유, 집에서는 미니카를 완전히 즐길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미니카에 취미를 붙인 개감독입니다. 얼마전에 등짝님에게 트랙을 선물 받았는데 사실 가장 기본적인 트랙이지만, 그래도 너무 거대해서 막상 굴리려니..... 난이도가 높은...... 자꾸 이탈.... 전부 이탈.... https://youtu.be/W_kB1JSbCjk 2단이나 1단 트랙도 있는데 괜한 욕심을 부리는 바람에 하하하..아무튼 홈 트랙을 활용하기 위한 개감독의 노력입니다. 여러분 미니카는 입문자분들을 환영합니다. 고인물분들이 언제든 친절하게 설명해주려 대기중입니다. 만약 기본킷만이 아닌, 대회나 상위 클래스를 생각중이시라면 근처 미니카 경기장이나 타미야 매장으로 향해보세요! 친절하게 하나하나 바디, 샤시부터 모터의 종류 롤러, 베어링등 궁금해하는 부분을 확실히 알려드릴거에요. ..

난이도 높은 미니카 조립 도전-스티커 지옥 4WD 미니사구 로보레이스

미니카에게는 절대 손대지 말아야할 킷이 세개가 있습니다. 그나마 편한 막내킷, 곡선이 욕나오는 둘째, 카울부터 전부가 난이도 최상급인 첫째 오늘은 그 중 둘째 로보레이스 입니다. 풀카울미니카에 곡선스티커 저처럼 대충 붙이는게 아니라 이가 맞게 붙이려고 하면 고생 꽤나 하실 듯 합니다. 스티커재질마저 일반적인 종이데칼이 아닌 자동차 필름같은 재질이라 잘못붙여서 떼버리면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여러분 근데 그거 아세요? 설명서에 스티커는 참조용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편하게 본인들의 창작, 상상력을 표현하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첫째형 가주레이싱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추억의 미니카-국내 굴지의 미니카 유튜버 투스타TV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유튜브 구독자여러분 추억을 만들어드리는 투스타채널-아 이게 아니라 안녕하십니까. 개감독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유튜버 한명 소개하려 합니다. 투스타 채널이라고 미니카 전문이었지만 700개가 넘는 영상으로 인해 미니카란 모든미니카는 다 만져본 후 본업이 가수의 이점을 살려 음방, 라방, 그리고 남캠방송을 시작한 투스타채널입니다. 본명은 방효준씨로, 신의목소리 3연승으로도 유명하죠. 지역가수로서 제일 높게 올라간.. 설운도선생님-JK김동욱님-정인님을 이기고 윤도현님에게 탈락했죠. 데뷔는 ㄱ으로 오타아닙니다. ㄱ 맞습니다. 멜론에 kiyuk 혹은 기억 혹은 ㄱ만 쳐도 나옵니다. 훗날 슈퍼스타케이를 거쳐 행사팀 핫도그즈 그리고 방효준 싱글까지 가수로서도 아주 많은 명곡을 남긴..

오픈월드 모바일게임 추천-마블 퓨처 레볼루션 스타로드 체험기입니다.

어제 길고긴 튜트리얼을 지나, 본게임 들어가나 싶었는데 튜트리얼 비슷한게 하나 더 있네요. 근데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영화보듯, 애니보듯 그렇게 천천히 즐기셔도 좋아요. 10분정도 소요되는데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스타로드 선택 후-이것저것 구경좀 해보고 장비가 코스튬이랑 비슷한 게임입니다. 성능보고 이것저것 막 입힌다음 외형탭에서 외형만 교체가능하네요. 물론 가챠의 요소가 들어가긴 하지만, 일단 기본적인 무과금의 영역으로도 깔끔하게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가챠 변십뽑기 너무 싫읍니다. 엉엉 마치 몬스터헌터 월드의 첫 시작점과 같은 지형입니다. 실제로 비슷해요. 랩터들이 마구 날뛴다는게 다르지만, 아마 초반 튜트리얼에서 평행우주에 대해 설명하고, 여기서는 그 평행세계에서 빌런들을 때려잡..

마블에서 나온 오픈월드 모바일게임 마블 퓨처 레볼루션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개감독입니다 . 오늘은 모바일로 급히 작성 다름이 아니라 신박한 게임하나 알게되어서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그 게임 마블 퓨처 레볼루션 마블의 IP를 가지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게임입니다. 마치 예전의 시티오브히어로가 생각나네요. 그루트 귀여워!!!! 암튼 영상 넘기고 서버선택인데 자고로 남자라면 큰물에서 놀아야죠 한국과 일본서버 건너뛰고 아시아로 직행입니다. 죄송합니다. 튜트리얼 겸 영상 올 스킵...아니 조작한다고 캡쳐하는거 까먹엇어요.. 암튼 아이언맨 블랙위도우 스파이더맨 캡틴마블 스타로드 스톰을 한번씩 만져보며 조작감을 익혔죠 이제 영웅선택하면 전 스타로드로 했습니다. 풋내기 히어로 스타로드의 아시아 서버 정복기 종종 올리겠습니다.

새로운 취미생활 타미야 4WD 미니카 스톡 튜닝 완성했습니다.

얼마전 류스타 채널 촬영차 투스타님 만났다가 그래도 미니카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공부하는데 참 공부할게 많네요. 그래서 취미생활란에 미니카에 대해 한번 정리 해보려 합니다. 일단 오늘은 첫 장식품 (일단 제 맘데로 마음가는데로 만들어본 디오스파다입니다.) 먼가 이상하죠. 사실 프런트에 절구롤러 하나만 달고 뒤 리어쪽에 베어링을 두개 달아야 하는데 잠결에 저렇게 만들어 버렸네요. 굉장히 언밸런스한데 앞부분에 모아놓으니 은근히 잘어울려 이대로 트랙한번 돌려보려 합니다. 앞에 비해 굉장히 헐빈한 리어입니다. 샤시는 AR샤시라서, 기존 리어범퍼 제거가 안되다보니 요즘 다들 하나씩 다는 앵커시스템이 저렇게 밖에 안되더라고요. 무언가 한마리의 소처럼 생긴 내 첫 스톡입니다. 휠은 중경 타이어는 슈퍼하드..

만화책 추천 전설의캡짱 쇼우-유치하지만 멋있는 학원물입니다.

내가 중학교3학년때 만화방에서 우연찮게 본 만화책이 있습니다. 위 사진의 전설의 캡짱 쇼우였죠. 사실 처음고를때는 쇼우의 저 말도안되는 리젠트머리때문에 엔젤전설같은 코믹물을 생각하고 대여했는데, 학원액션물이었습니다. 간략한 줄거리는 왕따에 괴롭힌 당하는 찌질이 다츠히토가 우연치 않은 사건으로 쇼우를 만나게되고(사고가 나고) 그런 쇼우를 병원에 입원시키지만, 자리를 비울 수 없던 쇼우가 다츠히토가 '우연히도' 자신과 똑 닮은걸 발견하고 자신의 대리를 맡기는 내용이죠. 왕따에서 한팀의 헤드가 된 다츠히토의 눈물겨운 성장기라고 쓰고싶지만 사실 억지와 유치함 그리고 작중 세계관 붕괴가 판을 치는 만화입니다. 그럼에도 추천드리는 이유는, 그 유치함과 억지스러움이 싫지 않아서 입니다. 에피소드의 전개방식은 비슷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