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없이, 구루마없이 편하게 앉아 만원이 넘는 돈을 벌수있는 임무가 있을까?

있습니다. GTA에는 튜트리얼 격인 임무가 몇개 있는데,

게임 특성상 임무에서는 난이도의 유무에 따라 돈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똑같은 시간을 투자하고 비슷한 돈을 받는다면 쉬운임무가 좋겟죠?

 

티스토리에 유튜브 영상이 올라가질 않아, 링크로 대체합니다.

youtu.be/ha77quGSZxo

굉장히 단순한 임무입니다.

수류탄이나 점착폭탄을 챙겨들고 주차장으로 가, 주차되어있는 중고차들을 이쁘게 모아서 화려하게 터트리시면 됩니다.

 

점착폭탄의 경우 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조준이 가능하며, 왼쪽으로 던져 부착시킵니다.

폭발을 활성화 시키는 키는 키보드의 G 입니다.

그렇게 폭파하시고, 경찰이 안뜨면 10분동안 느긋하게 놀다가 들어가시면 됩니다.

경찰이 뜨더라도 바로 밑이 지하차도라 떨쳐내기 편한 길이 많습니다.

 

전에 올린 대출만기와 더불어 초반에 초보들의 훌륭한 돈벌이 수단입니다.

2020/05/23 - [매일매일/취미생활] - GTA5 초보 추천임무 도전-대출만기-십분에 만원벌기

 

GTA5 초보 추천임무 도전-대출만기-십분에 만원벌기

GTA5 무료배포 이후 많은 유저가 왔다가 불친절한 락스타 아니 GTA5 초보생존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셨습니다. 부캐를 키우시는 분들이 아닌 이상 GTA5 온라인은 생각보다 굉장히 힘듭니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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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유용한 임무3개 올렸습니다.

다음부터는 힘능력치 올리기 좋은 수배뜨지 않는 미션위주로 올릴게요.

물론 구루마없이 진행가능한 임무들 말입니다.

 

구루마는 정말 훌륭한 차이고, 초보자들의 영혼의 단짝이지만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입니다. 고인물들에게 50만원 60만원은 쉽게 버는 돈이지만

초반에는 만원넘는 돈을 모아서 사야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부분은 임무로 쉽게 돌고

플리카 습격 임무를 하신다음 할인된 금액으로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래간만에 기종변경을 했습니다.

기추하기엔 가격이 비싸 기존의 T3를 정리하고

새로나온 T4를 들였습니다.

 

사자마자 셔터부터 눌러보기.

 

T4를 사용한 지 이제 일주일이 되었지만, 그동안 느낀 점이 몇 개 있어 적어보려 합니다.

 

1. 스위블 액정 생각보다 불편하다.

 

기존의 틸트 액정에 적응되어 그런지, 촬영 중 급하게 액정을 변경함에 있어 살짝 답답했습니다.

셀피를 위한 스위블이지만, 셀피가 아닌 분들에게는 기존의 틸트 액정으로도 충분하지 싶습니다.

유튜브나 브이로그등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촬영할때는 유용하지만 그 마저도 저렴한 출력 모니터로 충분하기에 그렇게 크게 와 닿는 장점은 아니었습니다.

 

2. 비싸다.

 

작년 가장 핫한 바디였던 소니의 a7m3바디가 200만원 정도입니다. 니콘에서 칼을 갈고 나온 z6는 200이 채 안됩니다. 후지에서 정말 잘 만든 x-t4 200이 넘습니다.

 

전문가용 바디가 맞고, 정말 훌륭한 바디이지만, 행복은 센서순이라며 풀프레임이 두드러진 우리나라 시장에 일반인들이 접하기에는 크롭바디가 왜 이렇게 비싸? 라고 할만한 가격입니다.

 

3. 충전기는 왜 안주는거냐.

 

어느순간 충전기를 빼버린 후지필름입니다. 왜 안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배터리는 아주 훌륭합니다. 기존 126s 배터리를 사용할때 웨딩 한편 촬영하면 2개정도는 기본적으로 소모했는데, 새로나온 배터리는 하나로도 2개의 양을 책임져줍니다. 듀얼 충전기 따로 구매해, 극한의 상황까지 돌려보고 배터리 성능은 다시 말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빼버린 이어폰단자(사용을 안하기때문에 단점이 아닙니다.) 풀프레임 보다 작은 센서(그냥 풀프레임 찾으세요. 저는 후지바디로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등 저에게 있어 단점이 아닌 부분은 제외했습니다.

 

4. 줌이나 클로즈업할때 노출이 고정되지 않는다.

 

미러리스, DSLR로 촬영하면서 녹화중에 줌을 들어가질 않기때문에, 크게 와닿는 단점이 아니긴 한데,

이건 바디의 잘못이 아니라, 후지필름에서 보완해주면 되는 문제라 그리 심각한지 모르겠습니다.

각자 촬영방식이 다르긴 하지만, 저는 줌이나 클로즈업이 필요할때는

녹화를 멈추고 줌을 한 다음 다시 녹화를 하지 실시간으로 클로즈업이 들어가진 않거든요.

아니면 4k로 찍어 FHD 시퀀스에 올려 스케일을 조정해 일정하게 줌이 들어가게 하지.

아무튼 이 부분에 있어서는 패스 하겠습니다. 사용에 있어 크게 문제되지 않아서

 

장점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유튜브에 테스트영상을 넣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뜨질 않아 주소로 대체합니다.

youtu.be/dbBryhH-PFI

 

 

1. 아주아주 훌륭한 손떨방

 

x-t4의 손떨방에는 3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IBIS 그리고 전자식 마지막으로 부스터

각종 유튜브 리뷰에 손떨방에서 화면이 튄다고 하는데, 제가 사용해본 결과 사용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어서이지, 틔는 그림은 없었습니다.

 

ois가 없는 렌즈인 16-55에 기본손떨방인 ibis만 켜도 이정도라면 ois렌즈를 달면 더욱 자연스러운 그림을 얻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전자식은 프리미어에서 뒤틀기보정같은 방식으로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부스터 모드는 고정된 상황에서 사용하는 손떨방입니다. 

손떨방은 촬영에 있어 유용한 수준이지 짐벌의 레벨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짐벌은 짐벌, 손떨방은 손떨방. 라이트하게 사용하기에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 동안 사용했던 바디들로 순위를 매겨보자면(손떨방 순위입니다.)

파나소닉 > 후지 > 소니=니콘 > 캐논 입니다.

아직 손떨방 달린 캐논바디를 경험해보질 못했습니다.

 

2. 4k60p는 t3때부터 아주 훌륭한 후지의 무기.

 

말해뭐합니까. 소니m3를 사용할때 FHD 화질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늘 4k30p로만 촬영을 했는데, 라이트하게 편집하며 속도조절로 슬로우를 걸때 자연스럽게 걸리지 않아 꽤 고심했죠.

후지를 넘어온 계기가 FHD화질인데, 풀프레임의 심도를 버리고 넘어오기에는 후지의 영상화질이 너무 훌륭해 조금의 미련도 없이 바로 넘어왔습니다.

FHD도 훌륭한데 60p지원되는 4k

60p로 찍고 슬로우가 필요하면 속도를 50%까지 낮추어도 자연스럽게 잘 적용됩니다.

 

3. 디자인과 JPEG파일의 훌륭한 색감을 만들어내는 후지만의 필름 시뮬레이션

 

사실 넣을까말까 고민 좀 했는데, 필름시뮬레이션을 제가 2개 밖에 사용하질 않아

아스티아랑 이터나만 사용합니다. 그외는 아직 뭐라 말을 할 정도로 써보질 않았네요.

사진은 무조건 로우로 찍어 후보정 돌리고, 영상은 F-log촬영이라서 가끔 아주 가끔 이터나나 아스티아 써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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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프레임이 짱이다 하시는 분들은 기본 바디 쭉 사용하시면 되시고

소니가 최고야 하시는 분들은 M3 죽을때까지 사용하시면 되세요.

 

후지로 상업한다고 뭐라하시는 분들 계신데, 죄송합니다.

후지로 바꾸고 사진 영상보더니 일이 더 늘었네요.

전 후지로 잘 먹고 잘 삽니다.

 

사실 풀프레임 크롭바디,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할수있냐가 중요한건데

여러분 사진에 있어 바디는

내가 할수있는 부분을 도와주는 정도이지

바디가 전부는 아닙니다.

GTA5 시작하면 다들 하나같이 말하는 게

'방탄구루마'의 존재입니다.

 

사실 방탄구루마 이하 구루마는 GTA5의 난이도를 반토막 내버리는 초보들의 영혼의 단짝 같은 친구가 맞죠.

 

그럼 뭐하나. 할인받기 전에는 60만원이 넘어가며, 할인을 해도 50만원돈인데

편의점 한번 털면 1500원, 임무 한번 하면 만원 언저리 대충 잡아도 미션 5-60판 해야 구입할 돈이 결코 작진 않죠.

방탄을 구매할 정도가 되면 사실 방탄 없이도 대부분의 임무는 클리어할 정도가 될 테니,

방탄구루마 없이도 편하게 진행 가능한 미션이 뭐가 있나 찾아보는 중

 

얼마 전 올린 대출만기외에 몇 가지를 더 찾아냈습니다.

2020/05/23 - [매일매일/취미생활] - GTA5 초보 추천임무 도전-대출만기-십분에 만원벌기

 

GTA5 초보 추천임무 도전-대출만기-십분에 만원벌기

GTA5 무료배포 이후 많은 유저가 왔다가 불친절한 락스타 아니 GTA5 초보생존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셨습니다. 부캐를 키우시는 분들이 아닌 이상 GTA5 온라인은 생각보다 굉장히 힘듭니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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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위 대출만기.

그리고 두 번째는 사실 폭파라는 임무인데,

그전에 선착장 압박부터 찍어버렸....

사실 이유가 있는데,

나 같은 초보가 제일 궁금한 부분이 능력치 올리는 법이죠.

사격이나 운전, 기력 같은 경우 미션을 수행함에 있어 자연스레 올라가지만

힘 같은 경우 낙차 대미지를 줄여주는 등 게임상에서 그 효율이 꽤 높은 편이지만 올리기가 힘듭니다.

선착장압박이나 LS강의 홍수같은 수배가 되지 않는 미션을 통해,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아무리 행패를 부려도 경찰이 뜨지 않으니 열심히 팹시다. 패면 팰수록 능력치는 오를 테고 그 부분을 집기 위해 폭파미션 전 선착장 압박부터 올렸습니다.

 

대충 보면 기존에 내비게이션 따라 이동 후

그대로 총 들고 돌격해도 쉽게 클리어 가능한 미션이죠.

하지만 그냥 하면 심심할까 봐 반대로 가봤습니다. 최대한 안 맞고 클리어하기!

 

저격총 같은 경우 헤비스나이퍼가 아닌 일반 스나이퍼의 경우 랭크 24쯤에서 해방되는가..기억이....아무튼 초반 랭크 때 해방됩니다.

 

초보자 같은 경우 총이 필요 없는 대출만기와 수류탄 아니면 점착폭탄만 있으면 클리어 가능한 폭파미션 뺑뺑이 조금 돌라 스나이퍼 얻고 선착장 돌입해도 괜찮을 듯.

50만원 넘는 구루마보다는 몇만원짜리 스나이퍼 총이 더 저렴하니

이동해서 스나이퍼로 헤드샷 숑숑 

시간끌기 지루하면 옆 해변으로 이동해 행인들에게 행패부리기

10분 경과하면 제랄드에게 물건전달

 

돈도벌고 사격능력치(헤드샷을 때리면 더 쉽게 오른다)도 올리면서 시간날때 힘자랑하며 힘도 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미션 아니 임무 선착장압박이었습니다.

GTA5 무료배포 이후 많은 유저가 왔다가

불친절한 락스타 아니 GTA5 초보생존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셨습니다.

부캐를 키우시는 분들이 아닌 이상 GTA5 온라인은 생각보다 굉장히 힘듭니다.

할수있는거라곤 지나가는 차를 훔쳐타거나, 편의점 털기가 다인데

편의점에 들어서서 총을 들자마자 울리는 경찰경보에

목숨걸고 훔쳐봐야 1000원에서 1500원 사이

차도 계속 팔수있는게 아닌, 게임상 하루가 지나야 하기 때문에

30분에서 40분에 한대정도 팔수있죠.

 

하지만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초대세션이 있잖아요.

1인 세션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 초보때는 초대세션이면 충분합니다.

초대세션 만드는 방법은 아래 글 제일 밑부분에 적혀있습니다.

2020/05/20 - [매일매일/취미생활] - 에픽게임즈 GTA5 PC판 무료.

 

에픽게임즈 GTA5 PC판 무료.

2020년 05월 15일 스팀과 더불어 PC게임 플랫폼의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에픽게임즈에서 GTA5 무료배포를 시전 했습니다. 일주일간 무료로 배포되는 차에 많은 이들이 복귀하거나 새로 유입이 됐으��

leejo.me

사설이 길었습니다.

오늘은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임무 대출만기 입니다.

 

총도 필요없습니다. 차도 필요없습니다.

필요한건 10분정도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인종차별주의 악덕사장 시몬이 주는 미션으로

돈 안갚는 옆동네 갱스터 차량 훔쳐오면 됩니다. 이게 왜 초보추천미션이냐면

총이 필요없거든요. 주차되어있는 차량 훔쳐서

시몬에게 가져다 주면 됩니다.

 

1분이내로 가져다줘봤는데 900원 주더군요.

5분에서 10분사이는 6-7000원

10분정도 기다리니 만원이 넘는돈을주는데

시간대비 효율 따지니 10분넘어서 가져다 주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가는길에 지하차도로 통하는 길 잘 봐두었다가

차 훔쳐서 지하차도로 들어가기만 하면 끝입니다.

GTA5는 지하차도로 들어가는순간 경찰들이 추적을 포기합니다.

 

 

2020년 05월 15일

스팀과 더불어 PC게임 플랫폼의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에픽게임즈에서

GTA5 무료배포를 시전 했습니다. 일주일간 무료로 배포되는 차에 많은 이들이 복귀하거나 새로 유입이 됐으며

나온 지 7년이 지났지만 또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네요.

 

그동안 소문으로만 듣던 GTA5, 하지만 그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문제점 몇 가지 잡아보겠습니다.

 

1. 일 하지 않는 락스타. 핵쟁이들의 행패

 

예전부터 핵으로 골머리를 앓던 락스타, 그동안 핵의 제제는 영구 제제라는 초강수를 두었지만, 이번 무료 배포로 인해 핵쟁이들이 공짜로 계정을 하나 더 얻으면서 다시금 설치고 있습니다. 이미 공개세션에서는 핵쟁이들과 뉴비, 그리고 핵을 쓰는 뉴비로 아비규환입니다.

 

2. 기존 유저들의 피해 심리.

 

구입한 지 몇 년이 된 고인물들은 새로오는 뉴비들을 환영하지만, 사실 저처럼 무료 배포 1주일 전 금액을 주고 산 부분들은 조금 아쉬운 마음이 없지는 않습니다. 이게 기본 번들만 무료로 배포되면 괜찮지만, 무료 배포 속에는 스타트 팩이라 불리는, 현금으로 주고사는 패키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뉴비들의 손쉬운 정착을 위해서라는 명제 하에 이해는 갑니다만, 몇만원이 조금 아까워지는 건 사실이네요.

 

3. 잼민이라 부르지 마라.

 

기존의 유저들과 새로 들어오는 뉴비들의 대립구도도 생각보다 심하네요.

뉴비학살 캠페인이 벌어지기도 하고, 모든 것을 고인물에게 기대려고만 하는 뉴비들도 있고,

그리고 그중에는 잼민이라 불리는 미성년 유저들의 악행이 눈에 띄네요. 분명 성인인증 게임인데 어찌 그렇게도 많이들 나타나는지, 패드립에 욕설 비매너는 기본, 구걸하다 안 해주면 바로 욕질에, 고인물에게 시비 걸기

돈 주고 산 기존 유저들 놀리기... 기존 유저들이 신규 유저를 배척하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닙니다.

매너 없는, 그리고 알려고 노력도 하지 않는 그 태도 때문입니다.

 

4. 서버가 불안합니다. 언제쯤 들어가질지...

 

 

초대 세션 들어가는 법 영상 한번 만들어 볼까 하다가,,, 10분이나 걸리는 로딩을 겪었습니다. 들어가면 뭐해,, 클라우드 충돌로 저장도 되지 않는 걸

 

락스타 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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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들의 행패? 신규유저들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따듯하고 안전한 초대세션이 있습니다.

습격이나 준비작업, 그외 오피스 사업이나 벙커 매매등 1인 사업은 할수없지만

기존 연락책임무나 차량 구입 및 판매 등 사실상 초반랭크 1-100이하에서 할수있는 일은 초대세션으로도 충분합니다.

 

초대세션 들어가는 방법은

 

게임실행 후 - 스토리모드 클릭

 

스토리 모드에서 키보드 ESC눌러서 옵션으로 들어가주세요.

 

옵션에서 온라인 탭으로 이동 후

 

GTA 온라인 플레이 누르고

 

초대전용세션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1인세션 만드는 방법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데, 하필이면 N번방이라니

없던 카테고리까지 만들 정도로 그냥 넘어가기 힘드네요.

 

N번방은 단순한 도촬, 유출범죄가 아닙니다.

그 안에는 변태적인 성향이 만든 성도착증과, 미성년자들에 대한 성착취, 협박

마지막으로 성을 돈으로 주고사는 금전거래까지 들어가 있는 복합적으로 때려죽일 범죄입니다.

 

스폰, 고액 알바 제의를 받고 들어온 여자들도 죄가 없냐고 하시는데.

돈 싫어하는 사람 없습니다. 아무리 그들이 처음에는 그런 제의에 솔깃했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사람의 약점을 가지고 협박을 하고,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꾼 그들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작게는 70 많게는 300까지 돈을 주고 그들의 인생이 바뀌는 영상을 본다는 것은,

멀리서 그 범죄에 일조한 게 맞습니다. 그냥 한강물에 코 박고 죽으세요. 

 

갓갓이 만든 지옥 같은 성범죄현장에 박사가 나타나 발전시켰고,

거기게 동조한 많은 분들.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들.

 

실수로 봤다? 궁금해서 봤다?

실수로 사람 죽여도 살인이고,

궁금해서 사람죽여도 살인입니다.

 

야동은 노출을 전문으로 하는 두 성인배우가 만나

충실히 대본에 따른 행동으로 만들어진 인위적인 영상이지.

 

협박과 회유를 통해 강제로 찍어낸 영상이 아닙니다.

 

n번방에 나도는 그 영상은, 엄연한 범죄 영상이며 증거 영상이고

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할 영상입니다.

영상을 돈으로 주고 산 사람들. 당신들 신분은 마땅히 공개되어야 하고

질타받아야 합니다.

 

그 어린 소녀들의 신상은 자기들 마음대로 그렇게 주고 팔면서

왜 자기들 신상은 팔기 싫어하는 겁니까.

 

악마 같은 삶을 끝내게 해줘서 고맙다는 박사의 말은

본인 스스로 악마같은 짓이란 걸 알고 행해왔다는 소리입니다.

추다르크가 말했습니다. 가장 늦게 잡히는 사람에게 가장 큰 형벌을 내릴 거라고,

 

눈치게임 시작입니다. 빨리 자수하고, 죄받고 평생을 숨어사세요.

 

안녕하세요. 사진찍는 영상쟁이 웨일그라피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촬영한 저희 스튜디오임프레스 커플사진 들고왔습니다. 친구같은, 연인같은 그런 편안한 느낌을 이끌어내보려 했는데, 어찌 잘 담겼나요.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오래동안 담고, 꼭 결혼하시길 바라며, 나중에 결혼하셨을때 웨딩사진 옆에 저희사진 함께 걸렸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연인, 커플이라면 당연히 꽁냥꽁냥이죠. 사실 남포동에 위치한 스튜디오다 보니, 인근 주위에 커플스냅을 촬영할 곳 이 많습니다만, 너무 많다보니 모두들 찍는 그런곳이 되어버렸죠. 그래서 스탠다드하지만, 오래볼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사진을 남기기 위해 스튜디오 촬영도 진행했습니다.

장난스러운 모습도 담아보고, 꽁냥꽁냥한 모습도 담아보고, 남포동 인근 스튜디오에서는 우리 스튜디오임프레스가 제일 좋을걸요. 아마도요.

내가 꼽은 원픽입니다만, 여자친구분은 밑의 사진을 원픽으로 꼽으셧죠. 표정이 아픈지, 행복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아파보이지만 행복한? 신나는? 사실 제가 요청하고도 컨셉이 뭔지 모를 사진이 나와버렸네요. 그래도 여자친구분의 훌륭한 표정연기와 함께 좋은 사진이 나왔습니다. (남자친구분 이때 제일 신나보였어요.)

여러 소품을 이용해도 좋고, 멋진 곳 찾아가 찍는 야외스냅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유행이나 트렌드도 중요하지만, 유치하지 않고 대신 오래오래 볼수있는 사진. 그런 사진을 남기기 위해 오늘도 공부하는 스튜디오임프레스와 웨일그라피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용두산 공원 데이트스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웨일그라피입니다. 오늘은 정말로 영화같은 결혼식이 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왔습니다.

부산 청사포에 위치한, 라벨라치타. 넓은 야외와 여기저기 널려있는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많은 이들의 데이트코스로 꼽히게 만든 레스토랑입니다. 식사외 커피등의 음료도 가능한 곳이죠. 얼마전부터, 이 라벨라치타에서 본인들이 가진 공간을 백프로 활용하기 위해 예식을 시작했습니다.

 

이 날의 신부님.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던 신부님, 그리고 개성넘치는 하객들과 너무나도 감동스러웠던 결혼식

많은 예비 신부님들이 꿈꾸는 그런 결혼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선택해주신 신부님에게 보답해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촬영했습니다.

 

소음이 심한 드론의 경우, 인서트 용도로만 활용했고, 2인 3캠의 구성으로 열심히 촬영했죠.

생각보다 늦은 시간에 시작된 2부의 경우, 조명이 약해 제대로 담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생각보다 식이 길어졌지만,

하객분들 그 누구하나 불평하지 않고, 앉은자리에서 준비된 모든 예식을 다 담아가셨죠.

 

감성적인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던 결혼식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웨일그라피입니다.

오늘은 가만에 사진으로 찾아뵙네요.

 

행사 및 베이비, 웨딩 전문 MC업체 MS기획의 잘생긴 조팀장님입니다.

여유있고 차분한 진행으로 평소에 되게 인기 많으세요.

바쁜 와중에도, 누추한 저를 찾아와주신 팀장님의 프로필 사진을 몇컷 찍었네요.

 

바디를 후지로 바꾸고 첫 스튜디오 촬영이네요. 바뀐 바디가 적응하기 어렵지만,

조금씩이나라 제 색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여기며 더 공부하겠습니다.

 

프로필 전문 스튜디오가 참 많은 요즘.

그래도 저를 찾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열심히 촬영해봤습니다.

평소의 여유있는 분위기를 담으려 했는데,

모델이 훌륭해서인지, 촬영은 굉장히 스무스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부산 프로필촬영은

스튜디오임프레스, 웨일그라피를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 스튜디오. 스튜디오임프레스의 영상팀 웨일그라피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제작한 룩북영상입니다.

 

 

룩북이라 하면, 쇼핑몰이나 오픈라인 샵에서 상품안내를 위해 많이들 촬영하시죠.

브러슈어나 잡지의 형태로 사진을 제작하는데,

 

오늘은 룩북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입니다.

 

남포동 믹스앤매치 여성복가게의 룩북촬영인데,

스튜디오 임프레스 전속 모델인 수현양입니다.

매력있죠?

 

촬영은 임프레스 대표님인 박PD님이 촬영해주셨어요.

 

웨딩영상이 비중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관공서이지만, 간혹 룩북이나 패션영상을 촬영할때가 있는데

정말 재밌네요. 앞으론 더 많은 샘플 확보 후 더 다양하게 제작하는 웨일그라피 되어야겠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 올릴 피팅사진이나, 상품사진을 촬영할때

영상도 한번 같이 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요즘은 영상전성시대잖아요. 1인 미디어 환경이 너무 잘 되어있는데,

유튜브로 홍보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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