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웨일그라피입니다. 오늘은 정말로 영화같은 결혼식이 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왔습니다.

부산 청사포에 위치한, 라벨라치타. 넓은 야외와 여기저기 널려있는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많은 이들의 데이트코스로 꼽히게 만든 레스토랑입니다. 식사외 커피등의 음료도 가능한 곳이죠. 얼마전부터, 이 라벨라치타에서 본인들이 가진 공간을 백프로 활용하기 위해 예식을 시작했습니다.

 

이 날의 신부님.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이던 신부님, 그리고 개성넘치는 하객들과 너무나도 감동스러웠던 결혼식

많은 예비 신부님들이 꿈꾸는 그런 결혼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선택해주신 신부님에게 보답해드리기 위해 정말 열심히 촬영했습니다.

 

소음이 심한 드론의 경우, 인서트 용도로만 활용했고, 2인 3캠의 구성으로 열심히 촬영했죠.

생각보다 늦은 시간에 시작된 2부의 경우, 조명이 약해 제대로 담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생각보다 식이 길어졌지만,

하객분들 그 누구하나 불평하지 않고, 앉은자리에서 준비된 모든 예식을 다 담아가셨죠.

 

감성적인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던 결혼식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웨일그라피입니다.

오늘은 가만에 사진으로 찾아뵙네요.

 

행사 및 베이비, 웨딩 전문 MC업체 MS기획의 잘생긴 조팀장님입니다.

여유있고 차분한 진행으로 평소에 되게 인기 많으세요.

바쁜 와중에도, 누추한 저를 찾아와주신 팀장님의 프로필 사진을 몇컷 찍었네요.

 

바디를 후지로 바꾸고 첫 스튜디오 촬영이네요. 바뀐 바디가 적응하기 어렵지만,

조금씩이나라 제 색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여기며 더 공부하겠습니다.

 

프로필 전문 스튜디오가 참 많은 요즘.

그래도 저를 찾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열심히 촬영해봤습니다.

평소의 여유있는 분위기를 담으려 했는데,

모델이 훌륭해서인지, 촬영은 굉장히 스무스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부산 프로필촬영은

스튜디오임프레스, 웨일그라피를 찾아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산 스튜디오. 스튜디오임프레스의 영상팀 웨일그라피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제작한 룩북영상입니다.

 

 

룩북이라 하면, 쇼핑몰이나 오픈라인 샵에서 상품안내를 위해 많이들 촬영하시죠.

브러슈어나 잡지의 형태로 사진을 제작하는데,

 

오늘은 룩북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입니다.

 

남포동 믹스앤매치 여성복가게의 룩북촬영인데,

스튜디오 임프레스 전속 모델인 수현양입니다.

매력있죠?

 

촬영은 임프레스 대표님인 박PD님이 촬영해주셨어요.

 

웨딩영상이 비중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관공서이지만, 간혹 룩북이나 패션영상을 촬영할때가 있는데

정말 재밌네요. 앞으론 더 많은 샘플 확보 후 더 다양하게 제작하는 웨일그라피 되어야겠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 올릴 피팅사진이나, 상품사진을 촬영할때

영상도 한번 같이 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요즘은 영상전성시대잖아요. 1인 미디어 환경이 너무 잘 되어있는데,

유튜브로 홍보한번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사진찍는 도담스냅, 영상 만드는 웨일그라피, 블로그하는 leejo 입니다.

어느 덧 이름이 너무 많아졌네요. 곧 웨일그라피로 모두 통합해야겠습니다.

 

 

스튜디오 임프레스에 있으며 얼마전 정말 재밌는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웨딩샘플작업인데,

야외 레스토랑&카페로 유명한 라벨라치타에서 진행했습니다. 비비드볼룸에서 이쁜 장식을 해주시고, 라벨라치타에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특히나 일반적인 국내웨딩이 아닌, 1부 그리고 리셉션으로 나뉘어진 2부로 구성되어, 색다른 웨딩을 경험했습니다.

 

셀프웨딩의 정석을 보여주었던 결혼식!

 

그래서인지 웨딩홀 곳곳에 신부님이 신경쓰신 흔적이 보였답니다. 만약 저도 결혼식을 다시 한다면, 이런 결혼식 한번쯤 해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쁘고 감동적이었네요. 이런 기회를 그냥 보낼 수 없다며, 드론도 투입하고, 카메라도 투입하고, 너무 이쁜 결혼식을 잘 담아보려 했으나, 

 

항상 촬영을 다녀오면 부족한점만 눈에 보이네요. 이런점들을 고쳐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훌륭한 영상제작업체가 되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부산영상업체 웨일그라피 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연치않게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되서, 여러분들과 공유하려 합니다.

5월에 디지털싱글을 앞두고 있는 블랙바니의 프로필 촬영이 저희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졌는데요.

그 순간을 그냥 보내기 싫어, 옆에서 짧게나마 영상한편 촬영했습니다.

 

행사쪽으로는 이미 핫한 그룹인 블랙바니. 다들 너무 매력적이셨어요. 글로우영훈 작가님도 너무 잘생기셔서, 미남 미녀들 사이에서 쭈구리 마냥 조용히 녹화버튼만 눌렀답니다. 다음에 이런기회가 다시 생긴다면, 그때는 제대로 준비되어 더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리라 다짐했습니다.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사실 프로피촬영이라고 하면, 본인의 매력을 끌어내기 위하 많은 소품과 컨셉회의가 필요합니다만, 블랙바니 분들처럼 개성이 뚜렷하신 분들은, 있는 그대로만으로도 그 매력을 충분히 발휘한다 봅니다.

 

레트로풍의 촬영 뒤 삼바풍의 촬영도 진행이 되었는데, 삼바풍의 영상도 곧 편집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짧은웨딩영상 하나 챙겨와봤습니다.

촬영장비는 니콘 미러리스 Z6, 니콘 70-200 F2.8, 시그마 50mm F1.4 입니다.

슬라이더와 짐벌은 사용하지 않고, 4K로 촬영 후 편집 시 FHD사이즈로 줄인다음

무빙을 줄때만 원 사이즈인 100으로 작업하였습니다.

 

남포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긴 후, 도담스냅이 아닌 비디오전문 웨일그라피로,

그리고 도담스냅이 아닌, 스튜디오 임프레스의 일원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중에

새 시작을 알리듯, 새 웨딩 샘플이 나왔습니다.

 

해운대 팔레드시즈에서 진행했던 예식.

요즘 1인2캠, 1인3캠, 2인3캠등 정말 매력적인 퀄리티의 웨딩상품이 많이 나옵니다.

1인2캠을 사용하면 더 많은그림, 그리고 더 다양한 구성을 할수있죠.

하지만 1인1캠으로도 다양한 구성, 시네마틱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1인2캠, 혹 2인3캠등 더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만,

중요한것은 장비의 유무나 카메라의 갯수가 아닌, 촬영자의 감성과 편집의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

1인1캠으로도 더 열심히 뛰고, 더 정확하게 캐치해나가는 그런 웨일그라피 되겠습니다.


부산 취업증명, 프로필, 웨딩, 각종 스냅 및 제품, 룩북촬영에는 스튜디오임프레스!

부산영상, 드론촬영, 홍보영상, 뮤비제작은 웨일그라피!

스튜디오 임프레스와 웨일그라피 기억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간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키보드 앞에 앉았습니다.

사실 그 동안 부산 남포동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구하게 되어, 이것저것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직은 많은 샘플이 준비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새로 시작하기 위해 마음맞는, 열정넘치는 분들과 만나

그 첫발걸음을 떼려하고 있습니다.

 

위 영상은, 짧게나마 잡아온 메이크업 스케치 영상입니다.

스튜디오의 간략한 분위기와, 메이크업 그리고 프로필 촬영모습을 임팩트있게 담아보려 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위해, 노출을 오버시키고 흑백과 대비를 조금 더 주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슬로우는 최대한 배제시키고, 있는 그대로 편집했지만

사실 다른 장비가 없어 맨손으로 잡고 찍었습니다.

 

촬영장비 : 니콘Z6 + 시그마 50mm F1.4

 

저희 스튜디오는 대표님, 실장님, 그리고 저까지

스텝 모두 사진촬영가능하며, 

영상이 필요하시면 드론, 뮤직비디오, 웨딩 일상 스케치

편집의뢰도 가능하세요.

 

증명사진, 여권사진, 혹 취업증명은

정장이나 헤어합성은 물론, 면접 메이크업도 가능합니다.

 

거기에 가족사진이나, 셀프웨딩을 위한 드레스 및 피팅룸도 구비되어있지요.

 

추억을 남기거나, 남들과는 다르게 내 모습을 담고 싶으신분들

언제든 [스튜디오 임프레스]검색 후 예약해주세요!

 

 

저번 유기견에 이어, 이번에도 간단한 영상제작해보았습니다.

영상을 촬영한 후 편집을 하는 방식이 아닌, 기존의 있던 사진들을 이용하여 음악에 맞추어 붙여넣기식의 작업인지라,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1920-1080사이즈에 맞추어 작업을 하려 했으나,

원본 사진을 일일히 찾는시간이 너무 걸려,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사이즈가 작아 화면이 깨지더군요. 다음에는 기필코 원본 사진들로 작업하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음악같은 경우, 뉴에이지나 평소 좋아하던 피아노곡들로 제작하려 했으나,

유뷰트내의 무료 음악을 이용해보고자 해서, 무료음원들로 제작했습니다.

효과는 최소화하려 했으나, 부드럽게 넘어가는 영상을 위해 교차디졸브와 필름 디졸브를 이용했습니다.

사진은 그대로 넣은것이 아닌, 모션이나 스케일에 1이나 2정도의 효과만 주어,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도록 했고, 컷편집이 끝난 후에는 조정레이어를 통해 전체적인 밝기나 대비등의 보정을 했습니다.


작업시간은 15분정도 걸렸고, 랜더링은 H.264로 출력시켰습니다. 

혹시나 자세한 제작과정이 알고싶으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자세히 한번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상편집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초라한 작업이지만, 

사실 사진을 이용하여 음악에 맞추는 작업은 가장 기본적인 작업입니다.

촬영한 영상물과는 다르게 사진은 움직이지 않기때문에,

음악 박자에 맞추어 컷전환을 노리거나, 사진 자체에 작은 움직임을 주든,

아니면 자막을 이용하여 그 단조로움을 탈피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음악에 영상마저 멈추어있다면, 흥미를 끌지못하기에

그리 좋은 영상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영상이 만들고파, 프리미어를 켰습니다. 

호기롭게 켜긴 했지만, 촬영소스도, 제작할 아이템도 전무하다해서 뭐라도 해보자 싶은마음에

평소 담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으려 했습니다.


유기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곤 있었는데, 짧은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찾아보니, 너무 씁쓸했습니다.

매해 십만마리에 가까운 아이들이 버려지고, 그중 48%의 아이들이 병이나 사고사, 그리고 안락사등으로 죽음을 면치 못한다고 합니다.


보호소의 시설은 그 많은 아이들을 모두 수용하기에 한계가 있고, 재정적인 부분이나 인력까지 모두 열악할 만큼 많은 아이들이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릴적 아버지는 개에게는 주인이 세상전부라고, 주인을 잃으면 세상전부를 잃는다고 하셨습니다. 강아지를 사달라 조르던 나에게, 그 아이의 세상전부를 책임질 각오가 되면 그때는 입양해주신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반려동물은, 우리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지, 우리의 가치를 높여주는 장신구가 아닙니다. 그들은 가족이고 친구이지, 장난감이 아닙니다. 그들을 가족으로 지켜주세요.



영상은 평소 이용하던 무료이미지 사이트에서 받은 이미지와, 유튜브 크리에이터에서 제공하는 무료음원을 이용했습니다. 이윤창출이 목적인 아닌 영상입니다.


만들고보니 너무 허접한데, 이미지와 자막 그리고 최소한의 효과를 이용해서 만들다보니 이렇게 만드시는 다른분들의 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다시한번 알게되더군요. 존경합니다.


혹시나 10초내외로 잘라붙인 뉴스영상이 문제가 된다면 영상은 군말없이 지우겠습니다.



위 사진들은 무료로 사용허가가 나와있는 사진들입니다. 구글에서 무료일러스트나 무료이미지 소스를 치면 생각보다 쉽게 구할수있습니다. 물론 상업적이용 허가가 모두 나온 이미지들입니다. 그 중에는 유료로 구매해야 되는 이미지들도 있지만, 이용하고자 하는 아이템에 부합하는 이미지들을 찾기 쉬우실거에요.


유튜브에 다시 흥미를 가졌지만, 근 10년만에 잡은 프리미어와 에프터이펙트는 너무나도 변해있기에 다시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공부하고 익혀 종종 유튜브영상 제작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이용해야되겠습니다. 사실 편집할 소스를 찾는일이 제일 힘들었네요.)

요즘 만화책 포스팅이 늘어가고 있네요. 사실 생각해보니, 만화책이 좋아 그동안 엄청 많이 읽었는데, 제가 읽은 만화책들도 기억도 안나고 해서, 어떤걸 읽었는지, 어떤게 추천할만한지 정리하려다 보니 자연스레 포스팅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학창시절의 추억이 있나요.


남자들은 학창시절 주먹에 대한 로망이 조금씩 남아있죠. 그래서 오늘은 학원물 만화 오늘부터 우리는 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 당시에는 상남2인조와 짱에게 밀려 크게 히트하진 못했지만, 특유의 유머코드와 밝은 만화책의 내용, 그리고 작가 특유의 그림체는 꾸준한 매니아층을 유입하였고, 일본에서는 꽤 유명한 학원물의 정석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평범한 학생에서 오늘부터 날라리가 되기위한, 흔히 일본에서는 고교데뷔라고 부릅니다. 화려한 고교데뷔를 꿈꾸는 금빛머리 미츠하시와 빗자루 머리 이토. 그 둘이 겪는 학창시절의 우여곡절이 만화책의 주 내용입니다. 하지만 다른 학원물과 달리, 이 두명은 조금많이 튀고 싸움을 자주할뿐이지, 나쁜녀석들은 아닙니다. 술도 담배도 안피고 깡패를 보면 열심히 도망가는 인간적인 면이 특징입니다.


그래도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싸움씬에서는 미츠하시의 호쾌한 액션을, 이토의 우직한 근성을 볼수있습니다. 사실 거의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유머로 시작해 유머로 끝나지만, 그중에는 눈물찡할정도의 소스도 있습니다. 일본문화특유의 신뢰,근성으로 이루어진 교훈코드는 진부할 수 있지만, 그 교훈까지 이어지는 스토리는 아무생각없이 웃고싶을때 마음껏 웃게해줍니다.



다른사람 아닙니다. 동일인물입니다. 비겁하지만 누구보다 강한 미츠하시와는 달리,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만의 철학을 지키는 이토는 극중에서 정의의사도, 불의를 못참는 남자, 바보같을 정도로 사람을 믿는 남자로 나오죠. 그에반해 미츠하시는 그 누구보다 강하고, 비겁하고, 무서운 남자로 나옵니다. 사실 미츠하시는 표현이 서툰, 츤데레의 정석으로 이토처럼 직설적이지 못할뿐입니다. 그외에 바보대장 이마이등 감초같은 조연들과 어우려지는 청춘의 한페이지는, 지금보다 많은 옛날이지만 왠지 익숙한 향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미츠하시에게서 통쾌한 액션을, 이토에게서 가슴 울리는 근성을 느낄 수 있는 오늘부터 우리는, 폭주족과 마약, 이지메에 지친 이들에게 권하는 힐링 학원물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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