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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사전예약 법사로 한번 좌절하고, 활요정 키웠습니다. 재미지게 키웠는데, 자사와 스틸이라는 오해로 어디를 가든 칼질이 들어오네요. 기사로 달리기만 하다 끝나는게 싫으면 본인도 활요정을 키우지, 전 사실 스틸 한적 없습니다. 자동사냥시 남이 선공하는 몹 공격 방지는 당연히 ON 상태구요. 한 번씩 모니터를 보면 분명히 제 활이 먼저 들어갔고 몹이 절` 치려고 다가오는데 중간에 칼질이 들어와선 제가 스틸했다며 절 치더군요. 소과금에 렙 낮은 저는 약한게 죄인지라, "억울하면 과금하세요." 이 말에 "짜증나면 너도 활요정 키우세요." 라고 답하려다 그냥 제가 활을 놓았습니다. 처음부터 50넘어서 불요정으로 넘어가려 했던지라, 스트레스 받지말고 재밌게 게임하자고 불요정으로 옮겼습니다.




불요정 장비세팅.


활요정이랑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크게 달랐습니다. 기존의 +6 화염의활은 창고로 넣고 마족의검 만들었습니다. 이제 6레이피어 만들어 인첸트 하다 날아가면 다시 마족의검 차야죠. 투구, 갑옷 모두 비슷하지만, 요정족 가더 대신에, 요정족 방패를, 그리고 장갑은 염령의 장갑을 찼습니다. 


불요정 스킬, 버닝웨폰과 댄싱 블레이즈.


스킬은 아직 버닝웨폰 하나만 배웠습니다. 처음에 검들었을때 자꾸 헛방에 몹이 죽질않아 후회했죠. 괜한 짓 했나 싶어서, 하지만 버닝웨폰 배우니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100만 아데나 모아 댄싱블레이즈까지 배우면, 와퍼 소모는 늘겠지만, 사냥만큼은 더 빨라질 듯 합니다.


스텟은 무조건 힘. 


스텟은 초기화 후에 무조건 힘으로 가고 있습니다. 콘을 올릴까 고민했지만, 일단은 명중이 중요해서, 리니지 M 에서는 힘을 올리면 근접 데미지, 명중 함께 올라가네요. 그래서 당분간은 계속 힘으로 가겠습니다.


활요정VS검요정


제 느낌은 하고 싶은거 하세요. 입니다. 보시다싶이 저는 저렙에 장비도 허접한 초보입니다. 그래도 검요정 할만합니다. 크게 욕심 부리지 않고 재미지게 하고 있어요. 스틸오해 안 받고 싸움안붙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활요정일때 그 누구보다 편한 자동사냥과 노가다가 생각은 나지만, 검요정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게임은 게임이잖아요. 하고픈데로 하며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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