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리니지M 들어가보았습니다. 듀크데필에서 마법사를 키우다, 56인가까지 키웠는데 너무 힘들어 접었지요. 할게없는가 싶어 다니던 중, 리니지M 다크엘프 얘기를 듣고 키워보게 되었습니다.



퀘스트만 따라다니다 보니 45까지는 금방 큽니다. 45까지 퀘스트를 통해 키웠고 그 뒤론 본던과 밀밭을 애용했습니다. 사실, 중간에 리니지M이 오류가 생겨 신섭이 아닌 기존의 마법사가 있는 서버에 캐릭을 새로 만들어 키웠고, 50을 찍고 난 후 소과금을 했습니다. 재료 모으기 귀찮아서 거래소에서 철 샀습니다. 쉬엄쉬엄해도 50까지 2-3일이면 가능하네요. 더 빠른 분들은 하루만에도 가능하시겠죠.


고급철의 경우 아데나로 제작하기 보다는, 다이아의 여유가 있으면 거래소를 통해 구매하시는게 효율이 좋습니다. 아데나 모아두세요.! 


다크엘프 장비의 경우 무기는 크게 이도류와 크로우로 나뉘는데

크로우=사냥 안정적인 데미지, 비손상(다마스커스와 같은)

이도류=PVP 로또 데미지, 터지면 매우 큼. 손상됨

무과금이나 소과금의 경우는 크로우 추천드립니다. 제작가능한 흑빛의 크로우 만들어서 6검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6 흑빛의크로우

+6 그림자장갑

+4 그림자부츠

+4 마법방어투구

+6 어둠의로브

어둠의가더

+4 강철각반

+4 어둠의망토


이렇게 장비를 맞춘 후, 스킬도 엔케니 닷지와 무빙은 퀘스트로 얻고, 버닝스피리츠 구매해서 다녔습니다. 일단은 당분간 레벨과 아데나 모으기에만 집중하려고 합니다. 사냥은


하루에 5시간씩 돌수있는 기감던전 1층에서 놀다가 사람이 많으면

산적소굴로갑니다. 열심히 잡다 물약이 떨어지면 

마을에서 물약을 사는게 아닌, 밀밭으로 갑니다.

밀밭에서 물약소모없이 오크들 잡다보면 물약도 어느새 채워져있어요.

밀밭에서 물약얻고 놀다가, 본던 2층에서 해골들 잡다보면 촐기(초록물약)도 가득해져 가네요.

이렇게 물약을 모아서 다시 산적소굴이나 기감던전으로 갑니다. 퀘스트는 나중에 깰거에요.


사실 물약값을 아끼려고 이렇게 도는게 아닌데, 돌다보니 이렇게 루트가 잡혔습니다.

좋은 사냥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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