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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드디어 달았습니다. 작년 9월부터 근 반년 넘게 노력은 하지 않았지만, 드디어 달았네요. 그동안 여러 팁도 보고 많은 분이 쓴 글도 찾아보았는데, 제가 느낀 점만 적어보겠습니다.



이미지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미지로만 가득 있을 때도 거절메일을 받았지만, 이미지 없이 글만 잔뜩 써도 거절메일이 왔습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이미지도 한 개 정도 넣고 글을 쓰다 보니 승인메일이 왔습니다. 


텍스트의 양은 중요합니다. 다만 무조건 많은 양이 아닌, 카테고리와 주제에 맞는 텍스트의 양이 많습니다. 저는 제가 보던 책을 요약정리해서 한 번씩 포스팅했습니다. 전문적인 주제에 맞는 텍스트의 양은 중요합니다. 1,000자 이상은 아니더라도 성의를 볼만큼의 텍스트는 중요합니다.


단기간에 승인이 나지 않으면 기다리세요. 제일 중요합니다. 저처럼 조급해서 카테고리를 없고 글을 다시 쓰고 이런 뒤집어엎는 행동을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승인만 멀어집니다. 오히려 깔끔하게 정리된 카테고리에 조급해하지 말고 `정확한` 포스팅을 올려보세요. 포스팅이 어느 정도 모일 때 그때 한번 신청을 해보세요. 애드센스가 아니더라도 블로그 자체의 품질을 높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주제는 단순하게, 내용은 정확하게, 포스팅은 성의있게 입니다. 주제가 많으면 그만큼 필요한 포스팅의 개수가 많아집니다. 주제를 1~2개 정도로만 잡고 포스팅을 아세요. 한 가지 분야의 전문적인 블로그가 승인에는 더 유리합니다.


고대하던 애드센스 광고를 드디어 제 블로그에도 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카테고리도 천천히 늘려가며 양질의 포스팅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에드 고시 중인 많은 분들에게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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