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2차 승인 도전이 또다시 실패로 끝났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이제야 감이 잡혀가네요. 아마도 제 블로그의 주제가 미약하거나 주제에 맞는 글들이 없는 이유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전혀 관심 없는 부동산이나 의료 글을 마구잡이로 올릴 순 없기에 당분간은 사진, 영상이 아닌 티스토리와 블로그, 그리고 광고에 관해서만 포스팅을 작성하려 합니다. 티스토리 하나만이라도 원래 잡았던 시기 안에 통과가 되었다면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할 거 같은데, 도통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시간은 가고 결과는 없고, 꾸준함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시작했던 이유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사실 직장을 그만두는 마음을 먹었던 이유 중 하나가, 글 배워가며 쓰고 싶은 글 마음껏 쓰고, 좋아하는 사진 열심히 찍으며 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블로그가 있었죠.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다른 SNS도 막 시작을 했지만, 저에게는 블로그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블로그의 기본 성격은 나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것이죠. 이것은 나라는 인지도를 인터넷으로 그것도 무료로 광고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네이버와 티스토리가 있고, 네이버의 애드포스트나 CPA 광고들은 사실 주가 되기보다는 부가적인 수입을 목적으로 올립니다. 수익률 역시 전문적인 블로거들만큼 보장되지도 않고요. 하지만 그에 반해 티스토리는 포스팅한 주제에 맞는 광고들이 자동으로 달리고, 수익률 역시 높진 않지만, 타사의 블로그 광고들보다는 보장된 편입니다. 이미 유튜브를 통해 1차 승인을 받은 계정인지라,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만 달리면 저의 원 계획처럼 일이 진행될 것인데, 2차 승인의 길이 너무나도 멀고 험합니다. 사실 전문적인 블로거 마케터나 강사들에게 돈을 주고 1:1수업도 진행해볼 생각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사진샘플 수집과 다른 준비에 한창이므로 블로그 역시 조급하기보다는 저 스스로 힘으로 해결해보려 했습니다. 네이버로 나의 사진을 홍보하고 티스토리로 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가자. 프리랜서란 직업이 안정적이지 못하다 보니, 부가적인 수입에 눈이 갔습니다. 그것이 CPA와 애드센스였고, 티스토리에 내가 좋은 글을 풀어나가면 늘어나는 방문자만큼 수익 역시 늘어날 거라 기대했습니다. 네이버는 그 유입률과 홍보성 때문에 개인 스냅 인지도를 만들었을 때 스냅 이름의 홍보성으로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그 블로그 수익 역시 포기하기에는 계륵 같은 존재인지라 조금씩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리더서 CPA를 통해 작년에 딱 1건 5,000원의 수익을 맛보아서 활성화만 된다면 그 이상의 수익 역시 가능할 거라 기대합니다.


애드센스 2차 승인 몇 번째 도전인지 모르겠습니다.


1000자 이상의 포스팅 역시 늘어나고 있고, 이미지가 많이 포함된 포스트 역시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아니 전환 중입니다. 한 번씩의 시도 후 실패할 때마다 주제가 모호하거나 이미지가 많은 글은 전부 돌리고 있습니다. 반대로 주제가 명확한 (타 글과 비교해서 비교적 명확한 입니다) 글들이 하나씩 올라가고 있죠. 예전처럼 마구잡이식 포스팅 후 신청이 아닌, 조금씩이나마 구글이 원하는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다. 굳게 믿으며 준비 중입니다. 인터넷을 찾아 얻은 팁 중에 1일 1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사실 게으름 때문에 하루에 하나의 글을 올리진 못했지만, 지금부터라도 1일 1 포스팅을 통한 애드센스 재도전을 시도하려 합니다. 어떤 분들은 광고가 달리기 쉬운 주제를 노려보라 하시던데, 지금 당장은 제가 원하는 주제로 자유로운 포스팅을 통해 도전해보려 합니다. 시간이 흘려 더 조급해지면 그때는 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죠. 꾸준히 자기만의 주제를 통해 애드센스를 통과하고 당당히 광고를 단 블로거 님들을 보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애드센스 2차 승인을 위한 분투 중 제 뒤통수를 한 대 친 결과가 있었습니다. 하위 도메인은 심사가 안되다는 것. 그래서 급하게 검색을 하였고 도메인 주소를 연결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도메인 주소란 지금의 티스토리 하위 연결 주소가 아닌, com이나 co, kr 등 으로 마치는 웹사이트 주소를 말하는 거죠. 예전처럼 복잡하거나 힘들지 않았습니다. 매우 간단했죠. 하지만 소량의 금액을 지급했습니다. 찾아보시면 무료 도메인 주소도 많지만, 가비아를 이용하는 게 편해 보이더군요.

가비아에서 도메인 구매하기.

접속 후 회원가입 하시면 도메인 검색을 할 수 있는 창이 있습니다. 거기에 본인이 원하는 주소를 치고 검색을 누르세요. 그럼 목록이 쭉 나열될 텐데, 등록되지 않은 주소 중 마음에 드는 걸 고르시면 됩니다. 전 저렴한 me 주소를 구매했죠. 그래서 제 티스토리는 주소가 2개입니다. www.leejo.me을 치거나 http://leedvd87.tistory.com를 치면 모두 제 블로그로 들어오는 거죠. 1년 사용료로 몇천 원을 냈지만 애드센스를 위해서라면 투자라고 생각할 수 있느니 개의치 않았습니다. 도메인을 구매한 후 부가서비스에 네임플러스를 들어가세요. 거기서 블로그 연결을 클릭 하시면 준비는 끝났습니다. 도메인 주소를 만들어 구매하고 네임플러스에서 블로그 연결까지 끝내셨다면 이젠 티스토리로 들어오세요. 블로그 관리 - 기본정보로 들어 가신 후, 주소 설정에서 2차 주소를 클릭하시고 뒤에 구매하셨던 주소를 치시면 됩니다. http://라고 적혀있고 뒷부분이 비어있을 텐데 비어있는 부분에 leejo.me을 치시는 거죠. 그리고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이제 블로그가 하위도메인이 아닌 메인 주소를 가진 하나의 사이트가 된 것입니다. 물론 홈페이지에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그것도 꾸미기 나름 아닐까요.

애드센스 2차 승인 신청방법.

하위도메인으로만 주야장천 심사신청을 했던 터라 답 메일조차 오지 않았던 저입니다. 초반에는 콘텐츠 불충분 메일도 받았는데 그 뒤로는 그 이유조차 적히지 않았더군요. 이미 하위 도메인으로 신청한 터라, 거절 메일이 오면 이번엔 구매한 도메인 주소로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간혹 2차 심사 방법을 몰라 헤매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애드센스 로그인 후 내 광고란에서 기타제품으로 들어가세요. 그 곳에 방금 구매한 도메인 주소를 넣고 심사신청을 하신 후 코드를 받으면 블로그 html로 들어가서 head 뒷 부분에 넣으시면 됩니다. 포스팅을 위해 글을 쓰는 중 거절 메일이 왔습니다. 역시나 탈락이네요. 바뀐 주소로 한 번 더 도전해보고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수익을 내고 싶어 시작한 일이었는데, 하나하나 할수록 전문적으로 진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 후기를 찾아보면 각기 다른 방법의 다른 내용, 포스팅이었지만 딱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꾸준함과 성실함이더군요. 매일매일 꾸준히 내 블로그의 질을 높여가면 언젠가는 저도 당당히 애드센스를 달고 수익형 블로그로서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겠죠. 그때까지 저의 잡담 및 일상, 주절주절 습작노트를 이어가겠습니다. 아 그리고 얼마 전 카메라를 새로 구매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제 곧 피는 봄을 열심히 담아 올리겠습니다. 여유가 없어 시간이 안 되는 분들, 팍팍한 일상에 봄꽃 향기 그리운 분들을 위해 열심히 꽃 사진 찍어 올려드릴게요. 티스토리는 텍스트 위주, 네이버는 홍보 및 이미지 위주로 운영할 예정이니 사진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 네이버 블로그도 많이 놀러 와주세요. 메뉴에 링크버튼 누르면 네이버 블로그로 바로 연결됩니다.

티스토리 애드센스 2차 승인 도전. 몇 달이 지나버렸다.

블로그 수익이란 꿈을 꾸고 티스토리에 도전한 지 벌써 몇 개월이 지났다. 처음에는 호기로운 마음에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 지금은 게을러져 버려 1일 1 포스팅도못 지켜나가고 있다. 변명을 하고 싶진 않지만, 굳이 변명하자면 열심히 올렸던 글과 사진이 잘못된 방식이었다는 걸 알게 된 충격이랄까. 수익에만 급급해서 올렸던 포스팅이라 내용의 부실함. 흥미 상실 등. 진심으로 도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금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 그래도 남아있는 한자리 수의 방문자들을 보며 아직 죽지 않은 블로그에 감사하고 다시금 살려보려 했다. 전처럼은 안된다. 방식을 바꾸자. 그래서 열심히 검색하고 천자 이상의 텍스트 위주로 포스팅하기로 했다.

명확한 주제 파악이 필요하다.

카테고리 최소화, 글은 많이. 간단한 공식이다. 그래서 어떤 글을 올릴까 열심히 고민했다. 누군가는 광고 달기 쉬운 건축, 의료 쪽을, 누군가는 노출이 잘되는 금융, 재테크를. 하지만 앞서 실패했던 경험을 돌이켜보니 쓰고 싶지 않은 글을 피하고 싶다. 애드센스 2차 승인이 늦더라고 쓰고 싶은 글만 쓰고 싶다. 지금처럼 구구절절한 일상얘기나, 습작노트, 혹은 관심 가는 주제에만 맞추어 글을 올리다 보면 자연스레 주제가 잡히고 2차 승인도 잡히지 않을까 싶다.

단락을 피하라고 했는데 그건 쓰기도, 읽기도 힘들다.

엔터키의 최소화. 구글봇이 텍스트의 양과 질을 파악하기 때문에 완료형 문장(요,다,나,까.) 마침표와 엔터키의 최소화로 하나의 긴 문단을 올리라고 하던데, 이미 내 블로그는 틀린 거 같다. 그 전에 써왔던 글을 일일이 수정하며 하나의 덩어리로 보이는 게 과연 좋은 걸까?. 지금 쓰는 글들은 2차 승인이 나고 광고가 달리더라도 지우지 않을 글이다. 앞으로도 쭉 내 블로그에서 누군가에게는 읽힐 글이라고 생각하니 여기서 더 성의 없는 글은 차마 올리질 못하겠다.

이미지 위주가 아닌 텍스트 위주의 포스팅이 유효하다.

앞서 말했듯 구글 애드센스는 전문적인 블로그를 원한다. 이미지가 아닌 지식과 정보를 주는 텍스트 말이다. 이미지의 최소화가 유리하긴 하지만 많은 후기를 읽다 보면 이미지가 많아도 승인 난 분들이 많다. 그건 아마도 블로그 주제의 명확성과 광고를 개재하면서 유리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명확한 주제와 텍스트 등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항에 관해 무엇이 옳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후기에 맞추어 비슷하게 나가다 보면 나만의 식으로 애드센스를 달수 있으리라 본다. 그리고 본래 성격상 이미지 신경을 안 쓰고 글만 많은 포스팅은 감사하다. 사진과 영상을 공부하는 처지지만 누군가에게 보일 만큼의 사진도 영상도 아직 없다. 상업적인 사진을 개인 생활까진 들고 오고 싶지 않았다. 이미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내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홍보에 치중하기로 한 만큼. 티스토리만큼은 나의 습작노트, 일기장으로 활용할 생각이다.

1,000자 이상의 포스팅이 힘든 분들에게 드리는 팁.

단순히 공란에 글을 작성하라고 하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나 광고승인을 위한 노동적인 글쓰기는 더 힘들 거라 생각한다. 난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다. 그래서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알려드릴 순 없지만, 많은 양의 글을 쉽게 쓰는 방법이나 글을 쓰며 즐기는 방법 등은 알려드릴 수 있다. 물론 정답은 아니니까 참조만 해주세요. 처음부터 긴 글을 쓰려고 도전하면 지치기 쉽다. 그래서 예전에 나는 짧은 글을 여러 개 쓰고 중간마다 이음새만 만들어 붙였다. 그럼 처음에는 어색한 문단이 완성되지만 조금씩 고쳐나가면 꽤 그럴싸한 글이 나오기도 한다. 처음부터 잘 쓰려고 노력하지 말자. 우리의 머릿속에는 많은 문장과 단어가 들어있지 않다. 전문적으로 글을 쓰고 읽는 사람에 비해서 말이다. 문학적 표현이란 꽤 많은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었을 때 나오는 단어다. 우린 우리식대로 쓰면 된다. 육하원칙에 맞추어 아니 그것도 힘들면 주어 동사만으로도 좋다. 주어와 동사에 목적어를 넣고, 이어질 만한 문장을 넣어보고 전혀 다른 문장도 넣어보고 그 문장들을 이어지게 해보자. 시간이 걸리지만 하다 보면 어느샌가 장문의 글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갔다.-나는 학교에 갔다.-과제물이 있다.-과제물이 학교에 있다.-과제물이 학교에 있어 나는 학교에 갔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친구와 놀러 가고 싶다.-놀이동산에 놀러 가고 싶다. 전혀 의미 없는 두 문장을 이어보자.
"나는 잊고 온 과제가 있어 학교에 갔다가 친구를 만났다. 놀이동산에 가고 싶다고 얘기를 하니 친구가 함께 가자고 했다. 그래서 우린 주말에 약속을 잡고 놀이동산에 가기로 했다. 날씨가 걱정되어 일기예보를 찾아보기도 하고 자유이용권 예매를 하기도 하고. 덕분에 주말까진 설레는 기분이 지속할 거 같다. 잊고 온 과제가 고마워지는 순간이다." 잘 쓴 문장이 아니다. 깔끔하지도 않다. 하지만 텍스트의 양을 늘리기에는 이런 방법이 좋다는 걸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포스팅 주제도 글쓰기에 영향을 준다.

`광고를 달기 위한 뜨거운 주제만을 선정하지 말자. 글쓰기 힘들다. 쉽게 지쳐 블로그에 흥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 차라리 블로그를 나만의 메모장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처음에 티스토리를 다시 살리며 생각한 거다. 그래서 주제 역시 내가 찾는 정보를 정리하며 올리기로 했다. 블로그와 사진, 문학 등. 내가 필요한 정보를 올려놓으면 그 정보가 필요한 다른 누군가도 들어올 거고 그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억지로 써내려간 포스팅들 보다는 오래 읽힐 거라 생각한다.

블로그 재태크. 블로그로 돈 버는 사람들.

요즘 블로그에 관한 관심이 매우 뜨겁습니다. 저 역시 그 중 한 명이고요. 바로 수익형 블로그 때문인데요. 사실 이게 그리 쉽지만은 않은 현실입니다. 그래서인지 다들 검색하고 찾아보는 거겠죠. 수익형 블로그는 쉽게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중 하나가 CPC와 CPA입니다. CPC는 흔히들 알고 계시는 네이버 에드포스트등의 텍스트형 광고입니다. 클릭만으로 소정의 수익이 발생하고  수수료를 받는 거죠. CPA는 내 광고를 통해 누군가가 어떤 행위(상담이나 물건 구매)를 했을 시 그에 상응하는 수수료를 받습니다. 리더스나 링크등 유명 사이트 등이있으니 검색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블로그 역시 크게 2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네이버, 티스토리입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네이버는 에드 포스트와 기타 CPC, CPA를 노리는 거죠. 티스토리는 애드센스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저 역시 애드센스를 달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늘 실패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전문적이고 정리가 잘 된 블로그들을 통해 광고를 개재하는 거겠죠. 애드센스를 달기 위한 팁 등이 매우 많이 알려졌으나 제일 중요한 것은 정확한 주제와 전문적인 블로깅이겠죠. 

네이버와 티스토리.

간간이 두 블로그를 비교하고 추천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두 블로그는 그 성격이 너무 달라 추천을 받기 힘듭니다. 검색유입이 잘 되고 포스팅의 제한이 없는 네이버. 하지만 그만큼 수익형으로 운영하기 까다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반면 애드센스 통과만 되면 수익형 블로그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티스토리지만 검색유입의 한계와 방문자 관리, 소통의 제약이 있습니다. 취미 위주의 블로그를 운영하며 정말 자유롭게 하고 싶으신 분은 네이버. 그 반대로 정말로 전문적인 지식을 뽐내고 싶으시면 티스토리를 추천해 드립니다. 네이버 에드 포스트의 경우는 포스팅 개수와 일일 방문자, 페이지뷰 등 종합적으로 검토된 후 통과됩니다. 애드센스 보다 그 기준이 명확하며 통과 역시 수월합니다. 하지만 애드센스의 경우 정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모두 경험에서 우러나온 팁 등을 올릴 뿐, 구글에서는 명시된 정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이미지 중시의 네이버와 텍스트 중심의 애드센스. 하지만 요즘은 네이버 역시 그 로직의 변화로 전문적인 블로그들을 더 중시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블로그 재태크? 수익형 블로그의 허와 실.

집에서 하루 두~세 시간 정도 소요하며 블로그하고 그로 인한 수익을 바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매력적이죠. 시공간의 제약 없이 내가 하고 싶을 때 내가 좋아하는 주제로 글 쓰며 돈을 번다는 것이. 프리랜서의 로망을 가진 모든 이들이 꿈꾸는 환경입니다. 하지만 사실 블로그로 큰 수익을 내는 분들은 정말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온종일 키워드를 파악하며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공격적으로 운영하다 계정정지와 블라인드 등의 실패도 맞본 그 수익을 올리는 동안의 피와 땀이 들어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블로그를 꿈꾸는 1인으로 아직은 조심스레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큰 실패도 맞볼 것이고, 내가 투자하는 시간과 정성만큼의 보답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작은 희망을 품고 포스팅해 봅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