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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리니지M 무과금 도전기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소과금이지요. 그래도 근황 알리고자 올립니다. 솔직히 며칠 전 포스팅 이후로 제 동선은, 기감-밀밭. 이 두개로 압축되네요. 기감1층서 5시간 풀로 돌리고 밀밭에서 자동사냥. 뭔가 특별한 동선이 생각나질 않습니다. 다들 추천하는 에바왕국이나 게밭을 가보더라도 사람이 너무 많아 밀밭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생각없이 몇일간 밀밭만 돌리다보니 토템이 저 만큼 싸였습니다. 100개에 2만아데나이니, 개당 200원 꼴이네요. 그래서 만개모아서 2백만 아덴 만들어 보려 합니다. 



이건 보너스로 들어온 각인상자인데요. 최상급 각인상자를 2개 만들어 봤지만, 결과는 녹템2개입니다. 상급이나 일반에서는 흰템만 나오네요. 득템의 기운은 저와 함께 하지 않습니다.



밀밭이나 본던에서 모은 가죽이나 철을, 고급재료로 만들고 올려서 팔며 다이아를 조금씩 모았습니다. 재료 제작에 필요한 아데나는 자사로 모았고요. 밀밭에서 밤새 돌리면 아침에 많으면 50만, 적으면 30만정도 들어옵니다. 기감1층 5시간 풀로 돌리면 이보다 더 많은 아데나를 모으고요. 그렇게 모아 재료를 만들어서 거래소를 이용합니다. 이러면 무과금도 다이아를 맞보고, 그 다이아로 상급의 장비를 맞출 수 있죠. 과금보다 오래걸리겠지만, 천천히 가는 길 역시 나름의 재미는 있다 생각합니다. 조만간 55찍으면 새로운 사냥터를 개척하겠지요. 그때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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